53세 모태솔로 심권호, 미모의 연하녀와 포착 작성일 12-28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8/NISI20251228_0002028476_web_20251228101840_20251228102421854.jpg" alt="" /><em class="img_desc">심권호·김가란</em></span><br><br>[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전 레슬링선수 심권호(53)가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한다.<br><br>29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모태솔로 심권호는 처음으로 여성과 단둘이 장보기에 나선다. 배우 김가란(32)이 연애 코치로 등장, 가상 데이트를 한다.<br><br>심권호는 극도로 긴장, 김가란을 등지고 장보기 메모에 적힌 내용물을 찾는다. 김가란은 "지금 너무 웃기다"면서 헛웃음을 터트린다. 스튜디오에서 개그맨 김국진은 "자기 혼자만 있네"라며 걱정하고, 배우 최성국은 "자기 혼자 물어보잖아"라며 안타까워한다.<br><br>마트만 누비며 가상 데이트가 무색하게 만든다. 자신을 홀로 두고 자리를 비우자, 김가란은 "빠르시다"라며 난감해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도 남자가 노르웨이에서 맞이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12-28 다음 종목단체 재정자립도 ‘한눈에’…재정자립도와 건전성에서 최고 단체는 어디?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