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3억 사기’ 쟁점…“사업이권 주겠다”vs“직함이용 안해” 작성일 12-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u0dne4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02ac8fa913098761b23e0a479e87b627d61b39e87776b117a5c9f74a49c38" dmcf-pid="qnF5QRPK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SEOUL/20251228101924144jqve.jpg" data-org-width="647" dmcf-mid="7hP4DmEo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SEOUL/20251228101924144jq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bc2fb5881b4c5588a3bf46c421fa0754304b75d14e538f84c3e0bd90a9ef1" dmcf-pid="BL31xeQ9l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거액 채무 문제로 다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로부터 ‘3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p> <p contents-hash="f36b1c8ab0e89dfde1d0feb5afe756ce7b12b2b85aabed0dd2eed5641c32d54b" dmcf-pid="bo0tMdx2Sr"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023년 3억원을 빌린 뒤 이를 변제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지난 7월 접수됐다. 고소인은 한 자산운용사 측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인천 연수경찰서가 맡아 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07e5685ec541fcde4aced4af45c1e01c9369abfd69b8158458902515e42849bc" dmcf-pid="KgpFRJMVCw" dmcf-ptype="general">고소인 측은 이혁재가 당시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별보좌관 직함을 갖고 있던 점을 문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cf245a557f3a9c21eb9c2c7a782e0169f018e5c12d4a4bde0ca7f67ef85a1328" dmcf-pid="9aU3eiRfyD"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2022년 10월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했다. 고소인 측은 이혁재가 인천에서 추진될 특정 사업의 이권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하며 사업 자금 명목으로 3억원을 빌려 갔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bc8e3b4d2636058c2c583bd7929efd55a718cd15414e148fe5955828a93c028" dmcf-pid="2Nu0dne4TE" dmcf-ptype="general">반면 이혁재는 금전 거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사기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혁재 측은 “보좌관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리거나 사업 이권을 약속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05ebc103ee0b8d5b35739a7c4979045030452606689304c63cbeab9c294f0ea" dmcf-pid="Vj7pJLd8yk" dmcf-ptype="general">경찰 관계자는 “최근 이혁재를 소환해 기초 조사를 마쳤다”며 “고소인 측 주장과 피고소인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는 설명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12b815aac68a2971c8efc7e8fe2a997cc8a7ca76a0e57f0793364385690269" dmcf-pid="fAzUioJ6lc" dmcf-ptype="general">이혁재가 금전 문제로 법적 분쟁에 휘말린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p> <p contents-hash="00ddc6fd5b79d657588299b96774294c41006edf8db1cbf3e68d4fa22f0d6744" dmcf-pid="4cqungiPhA" dmcf-ptype="general">2017년에는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4000여만 원을 갚지 않아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또 2015년에도 지인에게 2억원을 변제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으나, 이후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서 사건이 종결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8RXYf6V7Sj"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갑질 의혹 속…박명수 “갑질 NO, 지금 뒤숭숭하니 소문 내지 마”(하와수) 12-28 다음 日 요아소비, 韓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OST 참여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