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목전 '아바타3'·첫 700만 '주토피아2', 압도적 흥행에 쾌재 [ST이슈] 작성일 12-2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M1RJMV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2e7c402eb0e1494c7ad3699e9f0dc7275d3095090010bf3788ac07982e42d" dmcf-pid="F4RteiRf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15710272alra.jpg" data-org-width="600" dmcf-mid="1CvJTYvm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15710272al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77b4d8510d9e5be91e669eba7d78ef53e6b92f44ab79dc23f5e821008ba1da" dmcf-pid="38eFdne4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가 연일 기록 경신 중이다. 연말 박스오피스를 점령한데 이어, '주토피아2'는 올해 첫 700만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2d446893a826a2dafa60c637894fb1e4eaa01f6d25f82e888d11acb1ac282e47" dmcf-pid="06d3JLd8St" dmcf-ptype="general">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는 지난 27일 하루만에 41만 668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67만1472명으로 40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9d00733603301f7bc912b54cf9b8eeb533a664ced4db3c68e1ce9463eda9477c" dmcf-pid="pPJ0ioJ6l1" dmcf-ptype="general">'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한 뒤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영화다. 지난 2009년 개봉된 '아바타', 2022년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2')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로, 지난 17일 개봉됐다. </p> <p contents-hash="b5fbe7dea7c82dd32d389bb1caa4ed90b740392670ff6c475b0b012df143910a" dmcf-pid="UQipngiPy5" dmcf-ptype="general">'아바타3'는 개봉 후 빠른 속도로 관객을 운집, 10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전편보다 5분 길어진 러닝타임 197분의 한계는 없었다. 한층 더 정교해지고 탄탄해진 세계관과 서사, 향상된 CG 기술력으로 몰입감을 더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실관람객 평점 9점대를 유지 중이다. 예매순위에서도 예매율 54% 이상을 기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ec483d5387fbb54b9b8611f3f3b6bd96adf0c3f1ebec8e0159b56270e63e7" dmcf-pid="uIynWHyO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바타3, 주토피아2 스틸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15708738yhzb.jpg" data-org-width="600" dmcf-mid="4iGA135T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15708738yh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바타3, 주토피아2 스틸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97393be6924c70f1bbb1248703fc97d95eb0e9c5bef2f30bf6fef74d0b8b32" dmcf-pid="7CWLYXWIhX" dmcf-ptype="general"><br> '아바타3'와 연말 박스오피스 투톱을 유지 중인 또 다른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는 700만을 넘었다.</p> <p contents-hash="109b82fefa7ca798b8a150f497e1dfde8a9d15a02f1cccb67f08cb7645f9ad9e" dmcf-pid="zhYoGZYCCH" dmcf-ptype="general">'주토피아2'는 약 9년 만에 나온 '주토피아' 후속작이다. 전작에서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이 주토피아 시티를 발칵 뒤집어 놓은 미스터리한 파충류를 쫓기 위해 새로운 구역들에 잠입 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두 메인 캐릭터의 깊어진 관계성과 디즈니 최초 선한 뱀 캐릭터 등장, 파충류 세계관이 재미를 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실관람객 평점 9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39ca5a42636e123c1a11d51262fac3e755e5e61d5a1e9bb6a11d6b5c4b196a9" dmcf-pid="qlGgH5GhCG" dmcf-ptype="general">흥행 성적도 압도적이다. '주토피아2'는 28일 18만2038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732만402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6일 개봉 후 적수없는 1위였다. '아바타3' 개봉 후 2위로 밀려났지만, 흥행력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올해 흥행작 '좀비딸' 563만,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68만을 밀어내고 첫 600만 돌파를 이뤄낸 바다. 이후 크리스마스 효과를 등에 업고 700만 고지를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78e452a53311de8b18cb6c15d8184e998a6c6c383c4f77e0e3d99fc8f7f3c313" dmcf-pid="BSHaX1HlTY" dmcf-ptype="general">글로벌 흥행 수익도 쾌재를 부르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지난 15일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3667만 달러(약 1조 6787억 원)를 돌파, 올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중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편 '주토피아'의 흥행 수익(10억 2552만 달러)도 넘어서며 속편 흥행을 이뤄냈다. </p> <p contents-hash="08a2f86c7dcd20d07cc7331185b81bc1d0681ec9aa9fb7d61185b47c839a9c37" dmcf-pid="bvXNZtXSTW" dmcf-ptype="general">두 작품 모두 예매 순위 1위 2위를 굳건히 유지하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내년 새해까지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KTZj5FZvy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 불과 재'VS '주토피아2', 과연 1000만 영화 나올까? [IZE 진단] 12-28 다음 '캐셔로' 김병철, 초능력 히어로·변호인 변신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