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성령,약 탄 커피에 발끈→돈 요구까지, 죄의식 없는 맹랑함 소름 작성일 12-2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PY135T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e1a7973466d85cf93ff5cdc277d0ade729c92ac14b00f526a50880bb9282b" dmcf-pid="FqQGt01y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22304791kuzq.jpg" data-org-width="650" dmcf-mid="1nN79fKp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22304791ku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3BxHFptW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20b35333facd74892102c8716a691f2b6c5ccb71acfaae9235835994ed5d80a1" dmcf-pid="0bMX3UFYyi" dmcf-ptype="general">성령, 겉으론 맹하게, 속으론 독하게… 디테일로 완성한다!</p> <p contents-hash="1b0cef4c0e8ce880e2fcf0bff5fea609ce6ef77cf15e58db9a7b268beea9abc7" dmcf-pid="pKRZ0u3GhJ" dmcf-ptype="general">배우 성령의 민낯이 제대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31d203ac39a0e07531d3aafb31756e5053965eac5d9feb034ece07983f185a0" dmcf-pid="U9e5p70Hhd"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연출 임현욱/제작 SLL, 아이엔, 글뫼)에서 서지연(이엘 분)의 비서 ‘유비서’ 역을 맡은 성령이 강민우(김우형 분)의 지시로 커피에 약을 타고 이를 빌미로 돈까지 요구하는 등 죄의식 없는 뻔뻔한 악행을 드러내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d564bb4fd7bfc0b64c2eaa12bd487197a52bb825eb7015ae957fafd666182f4" dmcf-pid="ul1NDmEove" dmcf-ptype="general">지난 27일(토) 방송된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7회에서 이경도(박서준 분)는 다시 연인이 된 서지우(원지안 분)의 언니 서지연을 둘러싼 상황을 확인할수록 불안한 촉을 놓지 않았고, 주변의 작은 행동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았다. 그 가운데 유비서를 향한 의심은 확신이 되었고 그녀의 행동은 그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1ed56cebe1c220546d2fa65c5dce03d408d00236a05c005358d69b76acc6eea" dmcf-pid="7StjwsDgvR" dmcf-ptype="general">유비서는 약을 탄 커피가 예상치 못하게 이경도에게 향하자 안색이 변하며 “그건 대표님 건데 그걸 왜 드세요!!”라고 발끈하고, 걱정이 아니라 화부터 내는 태도로 뻔뻔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a17c29c316a5b8a49beb87d1be75e678c7e64c91df7df6367c30d3dc2f32064" dmcf-pid="zvFArOwaSM" dmcf-ptype="general">이어 강민우에게는 “대표님 죽거나 그런 거 아니에요?”, “이러다 잘못되면 저 교도소 가는 거잖아요”라며 겁먹은 말을 꺼내놓았지만 결국은 돈을 더 달라는 요구였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맹한 표정으로 서 있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엔 당돌하게 태도를 바꿔 가볍게 정리하고 돌아서는 모습으로 유비서의 위험함을 키웠다.</p> <p contents-hash="404e0df48d9ee2af653437f2988fae743c0f906fcb470688a28a4deeb232c7e0" dmcf-pid="qT3cmIrNvx" dmcf-ptype="general">성령은 표정이 순간 굳는 타이밍, 신경질적인 목소리 톤, 불안하게 흔들리는 눈빛으로 유비서의 속내를 드러냈다. 기본적인 비서의 업무도 귀찮아하며 겉으론 맹해 보이는 척했지만 속으론 계산적으로 돈을 밝히는 독한 사람. 그 온도 차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겉과 속이 다른 악한 캐릭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e10d7f581fa878ca27722c5b86329f0b2f679f059ffcd497bfc228650da6d02" dmcf-pid="By0ksCmjSQ"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늘 밤(28일) 10시 30분에 8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bWpEOhsAC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YUDIlOc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8세 딸에 고기 안 주면 학대? 충격 훈육법에 ♥진화 '경악'('동치미') 12-28 다음 2025년 ‘이번주 뭐 들었니?’ 왕중왕전…한 해를 사로잡은 앨범들 [2025 TD결산]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