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영제이, 미성년자 교제 논란 딛고 20세 신부와 결혼 [이슈&톡] 작성일 12-2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FoPx8B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8fc4f2a9e9dac3fddaa05e4d5374e7a02c1a77086e86576120fb5de808ae3" dmcf-pid="zC3gQM6b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제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daily/20251228143551434yuhj.jpg" data-org-width="620" dmcf-mid="uX9mgNLx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daily/20251228143551434yu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제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f27437f844ff99cf901554588effba90d8138b31bcc69c2fe318bbd80782e4" dmcf-pid="qh0axRPK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우승한 댄스크루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33·성영재)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7e2d7b1ca1b99dfd36db9d1b90682ae5f68853ae59a70d6bf92e0a9047a05e" dmcf-pid="BlpNMeQ9hv" dmcf-ptype="general">최근 영제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2005년생인 예비신부 A 씨는 저스트절크의 크루원으로 알려졌다.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562c97a3843f87f4794b0956d1e29d6a97200c7f1ce161867a8c814ea96ca72" dmcf-pid="bSUjRdx2hS"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영제이는 사생활 문제로 곤욕을 치렀다. 유명 댄스 크루의 리더가 크루원들의 동의 없이 자신의 연인을 팀에 합류시킨 것은 물론 미성년자 팀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p> <p contents-hash="05efd013b2abdba266fb571892ae029dd89cef7782a9d8a1c70b623e83fb385b" dmcf-pid="KvuAeJMVCl" dmcf-ptype="general">예비 신부인 박 씨의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함께 찍었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영제이는 이 같은 논란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박 씨는 지난해 2월 "졸업 서프라이즈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ae20642c4bca1e55bb3ee9a1f5390db1af2c0353563af428c98f7f071d7535" dmcf-pid="9T7cdiRfyh" dmcf-ptype="general">영제이는 비판이 거세지자 한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성년이 된 후 부모 허락을 받고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SNS를 통해서도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1dda9b3bf53d41ebe4f83bc2a90809e99d8e8a617ce3fa28cf128028842853" dmcf-pid="2yzkJne4CC"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병역 기피 논란까지 불거지며 대중의 따가운 시선이 이어졌다. 영제이는 2011년 발목 관절 이상으로 병역 검사에서 최종 3급 판정을 받았고 3년 이상 복무할 곳을 배정받지 못해 군 면제 처분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논란은 지난 17일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으며 혐의를 벗었다.</p> <p contents-hash="fa4bf866bd04083984960945d40582912e68d31c6ab807ca5347c1376dd66015" dmcf-pid="V5VONAgRCI" dmcf-ptype="general">영제이는 자신의 논란에 사과하며 한 댄스 크루의 리더로서 성숙한 태도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는 여러분들께 작은 것 하나 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약속하겠다. 멋진 모습만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겠다.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cd5f7a6040db8dd54822db35fc1a6dc831707dfbab5dc865fbcea258fa83b850" dmcf-pid="f1fIjcaeWO" dmcf-ptype="general">한편 영제이가 속한 저스트절크는 2016년 세계적인 힙합 댄스 대회 보디록에서 한국 최초로 우승한 실력파 댄스크루다. 영제이는 지난 2022년 방송된 Mnet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저스트 절크의 리더로서 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721176649304c4081143ab64fb05a7cfd01cc586d3c9b99fbfd33e62aa774c2" dmcf-pid="4t4CAkNdy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제이 SNS]</p> <p contents-hash="e12bad60b525390b6f4b3da0f796ea67728753f00e3afb8417be663e8ba0e8c9" dmcf-pid="8F8hcEjJS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영제이</span> | <span>저스트절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36lkDAiW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직격타…구독자 5만명 줄줄이 이탈 12-28 다음 LG디스플레이, 내달 CES서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