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법칙 깨졌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7살 여친과 달콤 로맨스 포착[해외이슈] 작성일 12-2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토리아 세레티와 지난 26일 LA서 로맨틱 데이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hFAkNd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c2900a578bfc5221fbec3f2aeb7fda46e6d1fe0789070ac9cc68e6de80d371" dmcf-pid="foTUDrkL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152638375hsuj.jpg" data-org-width="640" dmcf-mid="2zns46V7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152638375hs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비토리아 세레티./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33bd76d7934022ae90385c2c3fc940afcf4cf1d2b2af4c545a393a02b31309" dmcf-pid="4gyuwmEoD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24살 연하의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27)와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7623d93e29f87b12622d7c2d9e09e94fc7d70d0270c19bad623da1c9d3f837" dmcf-pid="8aW7rsDgO7" dmcf-ptype="general">지난 27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26일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플레이스에서 연휴를 보낸 뒤 가벼운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분한 올블랙 차림으로 맞춘 두 사람이 다정하게 몸을 기울여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b2124eb729712ff904b3302aaafa008fc3dba437169f0e0b62d83a6e29d46fe" dmcf-pid="6NYzmOwasu"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근 카페에서의 점심 식사 자리에서도 애정 전선은 여전했다. 세레티가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동안 디카프리오는 그녀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디카프리오는 검은색 볼캡 위로 후드를 깊게 눌러쓰고 패딩 코트를 걸치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최대한 노출을 피한 차림이었으며, 여기에 검은 바지와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5e33b6972d1e647c417b8f93cd2f503af87e4e20b4fe5f8a1ca863288d418ad" dmcf-pid="PjGqsIrNmU" dmcf-ptype="general">한편, 디카프리오는 이달 초 타임(Time) 매거진과의 표지 인터뷰를 통해 공적인 자리에서 노출을 최소화하려는 이유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 철학은 단순하다. 할 말이 있거나 보여줄 작품이 있을 때만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이라며 "그 외의 시간에는 가능한 한 최대한 (대중의 시선에서) 사라져 있으려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24e4a2edf7da0923561808f15c7b4692ba1711c9b04ab8e33298f12f310265" dmcf-pid="QAHBOCmjsp" dmcf-ptype="general">그동안 디카프리오는 '25살 이하의 연하 여성과만 교제한다'는 이른바 '25살 법칙'으로 유명했으나, 최근 27세인 세레티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해당 법칙을 깨고 새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산 출신 딘딘 “한강뷰? 살아보면 다르다”…연예인 집자랑에 팩폭 12-28 다음 지성, 로펌 노예서 적폐 판사로…'판사 이한영' D-5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