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하루만 500만원 날리고 하얗게 센 머리 “손해 박현선에 말 안 해”(사당귀) 작성일 12-2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kVU5Gh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df8428512179bcb0f6de739b1913fcd7f38db5d45eea2e530b8dacc4f0d545" dmcf-pid="q4Efu1Hl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75807389ivgq.jpg" data-org-width="640" dmcf-mid="u7Xje82u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75807389iv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0ec7334c539784b2d11129cfa5286a92276093c88ee77fb031b3f5c595488" dmcf-pid="B8D47tX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75807589ptvx.jpg" data-org-width="640" dmcf-mid="79RFyIrN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75807589pt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bW2ymAgR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de52217c7f5a1c2af7b09b076f234a797b569d26c86f6b383697a89193ef6d0" dmcf-pid="KYVWscaelY"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하루 만에 500만 원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77dfe234b715a6f3c3b51e0e577a1c35d29b600b410ba0535f2183f894509038" dmcf-pid="9GfYOkNdyW" dmcf-ptype="general">1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7회에서는 노량진수산시장 경매에 출전하고자 대방어 포획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7210894c1cea6841e1b1c36b4590ff7f5adcbbb6a51bdf777a976e447af653a" dmcf-pid="2H4GIEjJTy" dmcf-ptype="general">이날 양준혁은 거대한 물차를 끌고 양식장에 나타났다. 그는 "우리 방어를 데리고 가서 노량진 시장에 경매 내놓을 거다. 방미남 양준혁이 노량진 접수하러 간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7ad2b0088f0ed8cc54eaaf2a6a5fe058bdb33a9ac0aed2ec48425673130d145a" dmcf-pid="VX8HCDAiTT"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2년 전 노량진수산시장에 경매를 내놓아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보통 방어는 1㎏당 25,000원 하는데 양준혁은 38,000원을 받았다고. 양준혁은 "올해도 최고 경매가를 경신해보려 한다"며 10㎏ 이상 대방어만 20마리를 포획하고자 했다. </p> <p contents-hash="16196198e876eade3b30c97faf6ece696e5bc29346c72312042dff6a56eb671b" dmcf-pid="fZ6Xhwcnyv"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이를 위해 물차 대여비 200만 원, 먹이비 200만 원, 인건비 100만 원을 썼다. 하지만 방어는 평소처럼 잡히지 않았다. 양준혁에 의하면 "사람 많이 와있고 카메라 찍고 하니까 얘들이 예민하다"고. 이런 상황에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은 "해가 지는데 노량진 갈 수 있겠냐"고 걱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0882811493da884cfe221f71f9f63210a79b7876f777e87468addd3a9c8d5273" dmcf-pid="45PZlrkLTS" dmcf-ptype="general">MC들은 다른 부분을 걱정했다. "500만 원이상 쓴 거 형수님은 알고 있냐"는 것. 양준혁은 이에 "모른다. 세세하게 본인도 굳이 알려고 안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일하게 스페셜 MC 별만이 "그래서 만나는 듯하다. 다 알아야 하는 성격이면 쥐잡이 당했을 텐데. 저도 남편이 어디서 얼마를 쓰고 날렸는지 모른다"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51edc7ffda00f8d89c7161e062c4f7c51263e7ba2cacf1131008351e88b09410" dmcf-pid="81Q5SmEoCl"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방어 포획에 결국 실패했다. 노량진에 전화해 방어 경매 무산 소식을 전한 양준혁의 표정은 굉장히 어두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71bd104faefb86d76b27c6ac0d520a800c15a52b0a0bfe43be7a2bb60e2b581" dmcf-pid="6UJpGlOcWh" dmcf-ptype="general">며칠 후, 양준혁은 다행히 노량진 경매 참가에 성공했다. 아침 7시부터 작업했다는 양준혁의 얼굴을 본 이순실과 전현무는 "늙었다.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며칠 만에 흰머리가 났냐"며 깜짝 놀랐고 양준혁은 "사람 속이 까많게 타서 늙어진다"고 머리가 새하얗게 센 사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PuiUHSIkW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7nuXvCES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9단 韓 기사 중 유일 세계기선전 4강 진출 성공…신진서·김명훈·신민준 탈락 고배 12-28 다음 정진운, 배우→사진작가로 맹활약 근황 "LA 사진전 완판" [RE:뷰]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