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같은 설렘 공식인데 이번엔 ‘오답 처리’ 여론 혹한기 여전 작성일 12-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O9DanQ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2d33a1cf906369eda4daec2812834963ed8f8f803652807256f4cdcf3cd58" dmcf-pid="ZqyQhwcn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성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donga/20251228191355324navy.png" data-org-width="1045" dmcf-mid="Hyj0LM6b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donga/20251228191355324nav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성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6962fc39f5f95834129093e07aa099c54239babe34651135a64a0e8ddff3ce" dmcf-pid="5BWxlrkLUC" dmcf-ptype="general"> 뭘 해도 비난을 면치 못하는 인상이다. 정우성의 경우다. 조심스레 나선 듯한 예능 나들이임에도 여론의 뭇매를 맞는 분위기다. 정우성이 개인사 논란후 첫 예능 출연에서 ‘플러팅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으로, 정우성은 현빈 등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진과 함께 주요 진행자인 이영자와 만났다. </div> <p contents-hash="0402390353a94bb71d99bcf8235d8f56be05cf62283cad3407076000d5b96a44" dmcf-pid="1bYMSmEouI" dmcf-ptype="general">이영자와 정우성은 ‘처음도 아닌 조합’으로 2022년 같은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국민 먹방 언니와 국민 남친상’의 설렘 케미를 당시 선보였고, 이번에도 유사한 공식이 작동했다. </p> <p contents-hash="a0166c5959df025e184cf0fc9e3cba92c7eef49cb1fcd8b8036ab959e85e79b9" dmcf-pid="tKGRvsDgFO" dmcf-ptype="general">문제는 2022년과 올해 사이, 정우성을 둘러싼 여론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데 있다. </p> <p contents-hash="9de66125a09296555a83c17f0b8a16ba0afc9c83d144e5ef416b7228791d37cd" dmcf-pid="F9HeTOwaps"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지난해 모델 문가비와의 사이에 혼외자를 둔 사실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안겼다.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급랭한 여론이 쉽게 돌아서진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정우성은 문가비가 아닌 다른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유부남’이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164d0105c918d86687d14fdd0116bd46e6ce4a5bddf42306645dc5d930d30b5" dmcf-pid="32XdyIrN7m" dmcf-ptype="general">‘전참시’를 둘러싼 시청자들의 반응은 싸늘함 그 자체다. </p> <p contents-hash="272ae2549552ff118e36fd2d5133b8e3d874afb7303f340ab80780c30ef95ce7" dmcf-pid="0VZJWCmj0r" dmcf-ptype="general">“책임감 없어 보인다”, “현실 감각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쏟아졌고 “이영자는 무슨 죄냐”며 그를 이미지 세탁에 동원했다는 지적까지 나오는 형국이다. 2022년에는 ‘격찬’받았던 그 설렘 코드가, 올해는 정반대의 반응을 불러온 셈이다.</p> <p contents-hash="59d6391fb2c52da21dc45da5e37b65c05b06e0af063ad60c54d361c150aa1400" dmcf-pid="pf5iYhsAzw" dmcf-ptype="general">정우성 입장에서 이번 출연 자체를 ‘고사’하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그가 현빈과 쌍두마차로 이끄는 디즈니+의 초대형 프로젝트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U41nGlOcFD"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별 "하하, 사업 성과보다 본인 행복 추구"…전현무 "혼나야" 12-28 다음 '복면가왕' 우승트로피, 가왕의 귀환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