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3도 4촌' 생활 중인데..은퇴 계획 "떨어진 곳에서 살고파" 작성일 12-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YdyIrNha">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BGJWCmjT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1dac76187234959f22f79eb3c8fdf1dc3662373da2539a265251266ef06ba7" dmcf-pid="FbHiYhsA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 /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191104856okdx.jpg" data-org-width="631" dmcf-mid="5Ir9DanQ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191104856ok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 /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61ab25d5c26958aed610807d2805938b71b82e291b46f81388353f5361cb95" dmcf-pid="3TA7NJMVvL"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영자가 은퇴 이후 계획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87236bc73725477a02805426500712a5959e56d7a94972f3058551dde9988cf" dmcf-pid="0yczjiRfln"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한겨울 마당에서 즐기는 화로구이, 연말 특집 소고기 영자카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17e5287efe00661c05b7417f29d81a2a522907fe3a72f13f2b072a4a93aa301" dmcf-pid="pWkqAne4hi"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유튜브 제작진에게 "이영자 유튜브 보면 나도 재밌고, 힐링 된다"고 말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작진은 "TV만 "그러면서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많다. TV에서 재방송을 그렇게 많이 한다. </p> <p contents-hash="c18e13d84075f0128a3a805006c3fae00c78d8dd162626144112c5fa6c7511dc" dmcf-pid="UYEBcLd8TJ" dmcf-ptype="general">이어 내년 계획에 대해서는 "언젠가 할 건데 한곳에만 머물지 않고 더 늦기 전에 속초도 좋고, 남해도 좋고 제주도 좋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좀 떨어진 곳에서 지내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8f16f83cf2221791d5a72abb68296f7fc11e184ce1a954ff808b835a0a78b3c" dmcf-pid="uGDbkoJ6Td" dmcf-ptype="general">그는 "서울에서 (스케줄이) 없거나 하나 있을 나이다. 내일이라도 '그만 하세요'라고 하면 얼마나 충격받겠냐. 만약 문경에 이게 좋으면 문경에서 한 일 이년 살아보고 싶고, 제주도에서도 그 좋은 식자재로 다 해 먹을 때까지 도시락을 싸서 설렁설렁 다니고 싶다. 사람들과도 두런두런 만나고, 지역도 살리고 싶다. 거기 있는 맛집도 소개해서 많은 분들이 와서 소상공인 살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590fbd2eb637636d21e77effb9853938c37bb94bd3667483ab8c257da274e76" dmcf-pid="7HwKEgiPye"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자는 지난해 세컨하우스를 장만해 3도 4촌(3일은 도시, 4일은 시골) 생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zXr9DanQv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민수·임라라, 2시간 수면 버티다 '이모님' 투입..밤샘 육아에 SOS ('엔조이커플') 12-28 다음 '사당귀' 별 "하하, 사업 성과보다 본인 행복 추구"…전현무 "혼나야"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