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성재, 듀스로 돌아왔다…이현도 "비극적인 사건으로만 회자, 늘 안타까웠다" 작성일 12-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9WCDAi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72a4a53b0b10a669744a9be713cc2b4d31202679de844a71a49f21120cc98" dmcf-pid="2rZkoRPK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report/20251228200151986apt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Arad6V7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report/20251228200151986apt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9af20c4900ff4fdecf0be3be1cb6d14e72e3b0373774fb8dc2c89d31e7f31" dmcf-pid="Vm5EgeQ9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report/20251228200153583dhya.jpg" data-org-width="1000" dmcf-mid="KT7hwNLx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report/20251228200153583dh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457f98cbb88f6cb7fd2921872dc083a12e8a68d2d9ef1acc0167fc471cf2f" dmcf-pid="fs1Dadx2H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듀스 이현도가 고(故) 김성재를 언급하며 신곡 '라이즈'(Rise) 제작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1df094f043a60f4535d7945e8d130b4c88a951ad78997aefa7f23607011d86" dmcf-pid="4OtwNJMV1V" dmcf-ptype="general">이현도는 26일 이데일리를 통해 듀스의 신곡 '라이즈'를 AI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년 전부터 신기술을 활용한 듀스의 신곡 발표를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기술력이 충분하지 않아 실행으로 옮기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800674bedb1b9e2d9e3807ed6f38d7e0a2bf70947dd34fb48d63dc2d57452ac" dmcf-pid="8IFrjiRfG2" dmcf-ptype="general">그는 "저 혼자 부른 노래는 결코 듀스의 신곡이라고 할 수 없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계기로 성재의 멋진 목소리와 모습을 팬들께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성재가 비극적인 사건으로만 회자되는 게 늘 마음에 걸렸다. 많은 분이 성재를 떠올릴 때 가장 빛나고 멋졌던 순간이 먼저 기억되길 바랐다"며 "신곡 '라이즈'가 그 변화의 시발점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bce207fc4a3509ec3881db61265f3cdb8da965ff70e1c4b5b81837c44a0ed05" dmcf-pid="6C3mAne419"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발매된 '라이즈'는 듀스가 28년 만에 선보인 곡으로 김성재 사망 30주기를 맞아 발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곡은 AI기술을 활용, 김성재 음성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그의 노래를 곡에 담았다. </p> <p contents-hash="595601499b05b9ffb30c236637a5ee06fbf1c509ea3736b6d80fa2e3a23847bf" dmcf-pid="Ph0scLd81K"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신곡 '라이즈'는 저작인접권 일부를 김성재의 유족과 나눌 예정이다.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는 "회원인 이현도가 자신의 저작인접권 일부를 김성재의 몫으로 분배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이에 따른 분배 구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ad4d2c3b3f110ea799667e1ada2fb33415bc38a3d077fc74e7c88a326f49e5" dmcf-pid="QlpOkoJ6Xb" dmcf-ptype="general">김성재는 지난 1995년 11월 20일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부검 결과 팔에 있는 28개의 주사 자국과 함께 혈액과 소변에서 동물 마취제 '졸레틸50'이 검출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고인의 여자 친구가 용의자로 지목됐으나 2심과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으며 사건은 미제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5b41a0b9b23959c237d2a9611267be923d8e0d8fc6e49b562cd696c91ff50bb4" dmcf-pid="xSUIEgiP1B"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KBS2 '가요톱10'</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영만, 김희선 손석구 두고 원픽=이태곤‥무너진 낚시왕 명성에 근황 궁금(백반기행) 12-28 다음 '하차' 조세호, '1박 2일' 센터 등장 → 겨울 바다 입수 [TV나우]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