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조세호, 겨울바다 입수…"3분 뒤에 기절할 것 같다"[1박2일] 작성일 12-2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ewpZYC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a4a86eb857da54efa383c7abd0462efb2a7c76c5700c1bf9cb4e9cf14c90e" dmcf-pid="uRdrU5Gh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조세호./KBS2 ‘1박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201032784jycg.png" data-org-width="640" dmcf-mid="0sUQIEjJ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201032784jyc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조세호./KBS2 ‘1박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8e5a55b8e80f59fa1cd710cd55c449daa1945e24bff82ee72fa7e5a2671b28" dmcf-pid="7eJmu1Hl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KBS 2TV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2025년 마지막 방송을 뜨거운 입수식으로 장식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1c858affa0d8416992bc4d41419960b8f309daf044549fd6b08fb547f11dfe4" dmcf-pid="zdis7tXSI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경남 사천, 고성, 남해를 배경으로 한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입수자가 결정되는 마지막 미션인 '남해 바다 운송전'에 돌입해 사활을 걸고 승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dc42c380f72c637ac46d0363681ffd2a17d158c46c503752a78e10c1d92d33cd" dmcf-pid="qzBdvsDgON" dmcf-ptype="general">초반 기세는 문세윤·조세호·딘딘 팀(고딘감래)이 잡는 듯했으나, 김종민·이준·유선호 팀은 '피지컬 에이스' 이준을 앞세워 기적적인 역전승을 거뒀다.</p> <p contents-hash="703875a2cbda3eb633bb1f16ea569480f537c19a10e8478414c84920be134de0" dmcf-pid="BqbJTOwawa" dmcf-ptype="general">결국 환급금 추첨을 통한 최종 복불복 결과, 김종민 팀이 입수에서 면제되는 행운을 거머쥐었고 고딘감래 팀(문세윤, 조세호, 딘딘)은 망연자실하며 입수가 확정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3ee5f6ffb991dd0702af5d7b03eebc39e7db80b23b0dc2231b613a988e29d" dmcf-pid="bBKiyIrN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2025년 마지막 방송을 뜨거운 입수식으로 장식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KBS 2TV '1박 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201034148uegs.png" data-org-width="640" dmcf-mid="ppuxCDAi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201034148ueg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2025년 마지막 방송을 뜨거운 입수식으로 장식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KBS 2TV '1박 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e9317a0580afd6eabf4a08a78dc572bd36afa2a255fc9d8b56f85c0ee55ff9" dmcf-pid="Kb9nWCmjOo" dmcf-ptype="general">입수 현장에 300kg에 달하는 지미집 카메라가 등장하자 김종민과 이준은 장비 이동을 진두지휘하며 승자의 여유를 부린 반면, 입수자들은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16106fdbb785c89044b0c4f927bb1c6c61f46e7d2e20b1ddd7b12debe7325b4" dmcf-pid="9K2LYhsAIL" dmcf-ptype="general">특히 딘딘은 "나 3일 전에 제임스 카메론이랑 있었다"며 현실을 부정하는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긴장 속에 바다 앞에 선 세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엄동설한의 바다로 거침없이 걸어 들어갔다.</p> <p contents-hash="27d4f4d64ac9a34814c40aa1b7680db49091882640d947542070d754285e0495" dmcf-pid="29VoGlOcDn" dmcf-ptype="general">딘딘은 "2025년도 1박 2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2026년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외치며 시원하게 몸을 던졌으나, 입수 직후 차가운 수온을 견디지 못하고 곧바로 줄행랑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d69b6975b834c43c765b1b7bbb49bdf8be39fba3b8f61f90ea47663f11e15c3" dmcf-pid="V2fgHSIkmi" dmcf-ptype="general">촬영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조세호는 "오히려 피곤함이 다 깼다"라고 허세를 부리다가도 곧바로 "3분 뒤에 기절할 것 같다"고 덧붙여 끝까지 예능감을 뽐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보신탕 문화 비판' 佛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 향년 91세 [할리웃통신] 12-28 다음 '1박 2일' 딘딘, 시청자 손 편지에 "우리가 뭐라고…" 울컥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