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이은지 페이스 메이커 자처..기안84 "나는 못났다"[극한84] 작성일 12-2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Yeq82uC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pGdB6V7S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c6595535cec9e82982a3da4ae9e73ea68366a2fd40fa009dbc19549b79b5a" dmcf-pid="5UHJbPfz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극한8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215505568kroc.jpg" data-org-width="931" dmcf-mid="HtHJbPfz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215505568kr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극한8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723db7da43f2b3d28874715c6667005905b05e94d51716e96ae35fbe7c15f6" dmcf-pid="1uXiKQ4qlo" dmcf-ptype="general"> 배우 권화운이 크루원들이 페이스 메이커를 자처했다. </div> <p contents-hash="7f7e24cffd1a6b74c01ab409ae8ddda6de181bb4d7ccbb72bcab8cb76736bec5" dmcf-pid="t7Zn9x8Bl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극한84'에는 프랑스 메독 마라톤에 출전한 기안84, 권화운, 이은지, 츠키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a85ffea7183f0829c2b3f36c1345431b12d0073bd874a201b843941933ebe9a" dmcf-pid="FFyM7fKpCn" dmcf-ptype="general">이날 권화운은 이은지의 페이스 메이커를 자처했다. 그는 "서브3 페이스로 가려고 1km 정도 갔다가 전날 숙소에서 츠키가 잘하고 싶다고 흘린 눈물이나 은지가 하프 완주하고 싶다고 했던 게 생각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656b1fca1401a7980eb946593d6f2405dfa8796fc4f5bffa678e6555f78854" dmcf-pid="33WRz49UWi" dmcf-ptype="general">이어 "늘 기록을 위한 마라톤을 했지만 이번엔 크루원들의 완주를 도울 수 있으면 그게 기록보다 더 값질 거라는 생각에 페이스메이커를 했다. 기록은 또 내면 된다"고 했고, 기안84는 "저걸 내가 해야 했다. 크루장은 자기 생각만 하고 못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ea7362ea25320f465d48dc12172c6ebbd618c32876997d77ac2fb37af8e756" dmcf-pid="00Yeq82uvJ" dmcf-ptype="general">권화운은 이은지를 살뜰하게 케어하며 달렸고, "은지가 안 걷고 있는 게 멋있는 것 같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 잘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3d72938f58d4e7d8160d1a04db724cf56d817888b99b21fb2246a2a84f30660f" dmcf-pid="ppGdB6V7S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함께 7km를 돌파했고, 이은지는 개인 최고 신기록을 넘어섰다. 권화운은 "은지의 한 발 한 발이 신기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10km까지 함께 뛴 권화운은 "이제 반만 가면 되니까 포기하지 않기로 약속해달라"라고 응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c4c5107874dc50d1d6bba9177588249acff755dba1fbaefc729f3fbbfb4453b" dmcf-pid="UUHJbPfzve"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음악과 함께 뛰며 러너스 하이를 경험했다. 그는 "10km 지나니까 내가 좋아하는 바이브다"라며 "저는 러너스 하이가 10km 때 오는 사람인 거 같다. 갑자기 기분이 확 좋아지고, 몸이 가뿐해지면서 너무 개운하더라. 그게 처음 느껴본 러너스 하이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uuXiKQ4qC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민상 붕어빵 母 공개 “고등학교 때부터 게임하면서 살쪄” (미우새) 12-28 다음 [TVis] 박근형, 故이순재 마지막 만남…”연극계 맡아달라고” (‘미우새’)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