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숙취 마라톤 후회..욕설까지 "사지 박살 날 듯"[극한84] 작성일 12-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zNQLd8h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SqjxoJ6y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b36a35501747a61f44a1bcd72477ad42e2d4fd8dd00d6b6381d217f4ca467" dmcf-pid="HvBAMgiP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안84 / 사진=MBC 극한8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221151599jyrn.jpg" data-org-width="931" dmcf-mid="WnhK1zpX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221151599jy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안84 / 사진=MBC 극한8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a684a9054df06d0a5d9398588372155f4e36d5c12bd898fae1a3dc781a571b" dmcf-pid="XTbcRanQyh" dmcf-ptype="general"> '극한84'의 기안84가 숙취 마라톤에 힘들어했다. </div> <p contents-hash="7f7e24cffd1a6b74c01ab409ae8ddda6de181bb4d7ccbb72bcab8cb76736bec5" dmcf-pid="ZyKkeNLxlC"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극한84'에는 프랑스 메독 마라톤에 출전한 기안84, 권화운, 이은지, 츠키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742843ad7bead3ec47ad523a412ea9ba6430722189a621d766e7d0920d8e57cc" dmcf-pid="5jGP7fKplI"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아름다운 보르도의 풍경도 뒤로 한 채 경주마처럼 땅만 보고 달렸다. 그는 "아프리카 때 솔직히 창피했다. 순위가 중하위권이라 '내가 이것밖에 못 뛴다고?'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2759279b9956139944becf7a0fa3f4b1644b617a21c8d73e8e3d3c7601a542" dmcf-pid="1AHQz49UCO"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마라톤에서는 '전날 술을 안 마셨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후회가 있었다. 못 즐긴 건 후회가 안 되는데 술 마신 게 후회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1381027cd867c8b1060d6395863bf3a0694f592e803e615089363eb2a4a7f8" dmcf-pid="tcXxq82uWs" dmcf-ptype="general">그는 뜨거운 햇빛에도 힘들어했고, "이거 다녀와서 늙었다는 말 많이 들었다. 포도를 맛있게 만드는 자외선이 얼굴을 익히더라"라며 "몸 잠긴다. 이러면 안 되는데. 천천히 뛰어도 심박수가 안 떨어진다"고 힘들어했다. </p> <p contents-hash="35d2a31ecb6ea0d65205edea0ff7601202ac80701052781f0a099e505621ae48" dmcf-pid="FkZMB6V7Wm"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숙취와 뜨거운 햇빛에 "못 뛰겠다"며 걷기 시작했다. 그는 "사지가 박살 날 거 같다"면서 "훈련 그렇게 하는데 맨날 이 모양이다. 내가 츠키한테 지겠다. 뒷심이 항상 부족하다"라고 비틀거리며 속상한 망음에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bf0827ae0ace88d937ca1e5ca4ac47d6a3bbea2aff092574158b034676473e0" dmcf-pid="3E5RbPfzSr" dmcf-ptype="general">그는 "기록을 내고 싶은 마음이 크고, 크루장으로서 체면을 지켜야 했다. 창피하지 않나. 사실 즐기기보다는 부담을 느꼈던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59f3a0037c04bb9058d3ec40e7723f47dc480cbf5147810b2c5f0de81744929" dmcf-pid="0D1eKQ4qlw" dmcf-ptype="general">이어 "다리 경련이 처음 왔다.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꿈틀꿈틀 움직이더라. 그때 기록이고 뭐고 완주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5시간 안에 못 들어갈 것 같더라"라며 "나 자신한테 실망해서 개인적으로 울고 싶었다"고 전날 술을 마신 것을 자책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pwtd9x8BhD"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토리아 베컴, 며느리 니콜라 펠츠와 공개 설전 "우린 미안하지 않아" [할리웃통신] 12-28 다음 박근형, '꽃할배' 애처가 비하인드…"♥아내 아팠다, 수술 후 걱정되는 마음에" (미우새)[종합]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