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한강뷰 일침' 딘딘, 왈칵 눈물…"우리가 뭐라고" 반성 [핫피플] 작성일 12-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SDv5Gh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cd53ca6c9d5e9953a83ecd8d834997ad0f7211c5fce25de3ecbb0b41224744" dmcf-pid="UvEnDlO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2023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1박 2일' 딘딘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12.23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225704253xukc.jpg" data-org-width="530" dmcf-mid="3otTFBu5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225704253xu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2023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1박 2일' 딘딘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12.23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7bc10667b648fd22a976d013fbd00d274f0a547b853228167982702de04221" dmcf-pid="uTDLwSIkvw"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딘딘이 연예인들을 일침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고마운 마음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137506b6600520e89dbb202f3c8b6889162a9ea70a0b7a52991415c82f89691" dmcf-pid="7yworvCETD" dmcf-ptype="general">최근 ‘개념 발언’으로 주목을 받으며 ‘개념 연예인’으로 거듭난 딘딘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출연해 이준과 부동산 중개보조원으로 변신, 부동산에서 사수를 만나 업무 교육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9eee807cab017f8f477ad6045e19fc009c4b1f620268c4eb8608aebd5d0250c" dmcf-pid="zWrgmThDlE" dmcf-ptype="general">딘딘은 “처음에 집을 가질 때 한강뷰로 가고 싶었다. 오피스텔이었는데 엄청 추웠다”고 말했다. 특히 딘딘은 “한강뷰는 쓰레기다. 여름에는 강물이 튀고, 겨울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서 진짜 춥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12a34841557b4f3545d32bd8047148288c0834fc9928c105c2cebca81b27e197" dmcf-pid="qYmasylwyk" dmcf-ptype="general">특히 딘딘은 “그런데 연예인들은 왜 다 한강뷰에 사냐. 어디 집만 공개되면 다 한강이다”라는 이준의 말에 “그거 ‘나 혼자 산다’ 찍으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10ffe78a2626814662d5f1bd6e8b3ac3f45841db8a9f4d248b3cd7c0710324" dmcf-pid="BGsNOWSrvc" dmcf-ptype="general">앞서 ‘연예인들 화폐 가치를 모른다’는 소신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딘딘의 또 한 번의 일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딘딘은 시청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83f7b5185052203e6169b5f4558d8e4ae5a101243ce25a9ea5116a02c1c28e" dmcf-pid="bHOjIYvm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225704474qkuu.jpg" data-org-width="530" dmcf-mid="0FbFKQ4q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225704474qk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14b800e0882471c5e3ce09270c4999087159ef76f441733a7c2fd02f3b6e4d" dmcf-pid="KXIACGTsCj" dmcf-ptype="general">겨울 바다 입수 후 숙소로 온 딘딘은 외국에서 온 편지 등 시청자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 시청자는 “2년 전 갑자기 아프기 시작하면서 통증과 무기력, 절망감이 제 자신을 휘감고 있을 때 저에게 웃음과 즐거움과 생기, 힘든 상황을 잠깐이라도 잊을 수 있게 해준 유일한 ‘1박2일’”이라며 “인생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되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7b1c6937d33c277165208f5f63d68a9acc14200155bffa3de9b59ec401c7f6" dmcf-pid="9ZCchHyOTN" dmcf-ptype="general">딘딘은 “힘들 때도 있고 스트레스 받고 짜증날 때도 있는데 우리 때문에 일주일을 버틴다는 말을 들으니 미안하고 고맙다. 우리가 뭐라고 누군가에게 이렇게 한 주를 버티게 되는 희망이 된다는 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712ce47796d6b2b9caeff5a150ae1f7e06611db7b94de1d2d6b4647eebbfc3b5" dmcf-pid="2qZl570HSa"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응원에 고무된 딘딘은 입수를 또 할 수 있다면서 열정을 불태웠지만, 바로 입수를 할 수 있겠냐는 말에 “가는 동안 열정이 식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트랙' 강한나X김민규, '세상에 없는 사운드 트랙' 12-28 다음 무진성, “지인 女, 탁재훈 재밌어서 정신 못 차리겠다고” (‘미우새’)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