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뭐라고…" 딘딘, 시청자 '감사 손편지'에 끝내 오열 [1박2일] 작성일 12-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JlG1Hl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8472779e6c3d8f51d2d32ccdbb11e4eb03fa410b94df5e585ce3ffbbab45c0" dmcf-pid="y4X8eLd8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방송인 딘딘./ KBS 2TV '1박 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70234809ihpa.png" data-org-width="640" dmcf-mid="P8MNwIrN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70234809ihp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방송인 딘딘./ KBS 2TV '1박 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5cbf1068a79a5dd591bc7ca1f40f2bc12cde86bddd7b1fb2f2b638b2d2bd9e" dmcf-pid="W8Z6doJ6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딘딘이 시청자들의 진심 어린 손편지를 읽던 중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7a988d1d00480b7e93d33f98e6f8831a90b7588a13fd35fc32b365b48940e78" dmcf-pid="Y65PJgiPrr"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는 경상남도 남해에서 펼쳐진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03eee1404c6ec7b15c5e00e7b81430dabae88833abbd82a367a6a8243142ce24" dmcf-pid="GP1QianQsw" dmcf-ptype="general">이날 ‘고딘감래’ 팀 문세윤, 조세호, 딘딘은 게임 패배로 겨울 바다 입수를 수행했다. 조세호는 입수 직후 “시원하다. 오히려 피곤함이 다 깼어”라고 소감을 전하다가도 금세 “3분 뒤에 기절할 것 같다”며 혹한의 추위를 솔직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ac5dea648b72cdb3143df8705aca1f95508bb3370b2e31550d7242218edbd13" dmcf-pid="HQtxnNLxID" dmcf-ptype="general">베이스캠프에 모인 멤버들에게는 시청자들이 보내온 소중한 손편지들이 전달됐다. 폴란드에서 온 외국인 팬의 편지부터 고사리손으로 쓴 아이들의 알록달록한 편지까지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fa05a0ea20ac8096550e6cef707667028ec0159159f969de05f048c1b90b8910" dmcf-pid="XxFMLjoMDE" dmcf-ptype="general">특히 딘딘은 한 어르신이 보낸 “‘1박 2일’ 기한 없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면서 80 나이에 이렇게 솔직하고 재미있고 스릴만점인 연기 계속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할머니를 웃게 하고 1주일 내내 기다려지는 멋진 1박 2일.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목숨 걸고 시청하겠다”는 편지를 읽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2355861430f16872b7965c15e8e171498af14235bf89177b6d1f15bc06d1c" dmcf-pid="Z4X8eLd8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딘이 시청자들의 진심 어린 손편지를 읽던 중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냈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70236101tbry.jpg" data-org-width="640" dmcf-mid="QraYtUFY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70236101tb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딘이 시청자들의 진심 어린 손편지를 읽던 중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냈다./ KBS 2TV '1박 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15f18e4ade84415b27763c3314659c61136006408258eb12746ba9a6f6649" dmcf-pid="58Z6doJ6rc" dmcf-ptype="general">딘딘은 “사실 요즘처럼 이렇게 세대가 많이 갈라져 있는 세상에서 전체를 통합하는 방송이 많이 없긴 하다. 온 가족이 봐도 한두 번은 크게 웃을 수 있는 프로는 우리 아닐까”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4afc45195b797be5d372448fd5f455b88e4da3ab6dcb48412ea7ccef15a5dc" dmcf-pid="165PJgiPDA" dmcf-ptype="general">이어 투병 생활 중 ‘1박 2일’이 유일한 생기와 희망이 되었다는 또 다른 편지를 읽던 딘딘은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힘들 때도 있고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날 때도 있는데 우리 때문에 일주일을 버틴다는 말을 들으니 미안하고 고맙고, 우리가 뭐라고 누군가에게 이렇게 한 주를 버티게 되는 희망이 된다는 게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1fd48c08e517fcbe69745463d0a35adacf072c743ac1f0a0be94b8d05660bd8" dmcf-pid="tP1QianQmj"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그 어느 방송보다 ‘1박 2일’에 애정을 갖고 있는 친구”라며 딘딘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9b5d84c0947e87ba34c69666bf5619155a27c2da8fea513886d1e233effc3ff9" dmcf-pid="FQtxnNLxIN" dmcf-ptype="general">감동을 뒤로한 채 멤버들은 ‘한밤의 대탈출’ 미션에 성공하며 전원 실내 취침의 기쁨을 누렸다. 방송 말미에는 조세호의 부재를 알리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0kg' 유민상, 건강 적신호…"고혈압+고지혈에 콜레스테롤, 완치 힘들다" (미우새)[전일야화] 12-29 다음 “싸워도 각방은 없다”…85세 박근형이 밝힌 결혼 55년 비결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