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앱만 본다”…김영희 “비교 말라” 작성일 12-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d2eLd8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ab49295b28eca58b31a426e9c5bb0068d6c46bfda92fb039906ca91ed649d" dmcf-pid="utJVdoJ6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앱만 본다”…김영희 “비교 말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71124223ldzu.jpg" data-org-width="680" dmcf-mid="psOaslOc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71124223ld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앱만 본다”…김영희 “비교 말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101b990ab3d80355f9668225293346cc445af5b0bf32a4c2b17ed07dc49396" dmcf-pid="7FifJgiPMu" dmcf-ptype="general"> <br>2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는 김영희와 정범균이 관객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2958c49aaf9de5a0a0565b1b31c674587de3b7ca9306f05273fc8b38ab2fb039" dmcf-pid="z3n4ianQe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 관객석에서 방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객석을 돌아다니며 소통하던 김영희가 “반가운 분이 오셨다. 최진실 씨의 따님인 최준희 씨”라고 소개하자, 흰색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던 최준희는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574abf3aa496d2549ab4e48d54221e084d62b670cded47444075bc43a8f8a72c" dmcf-pid="q0L8nNLxRp"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고민이 있냐는 김영희의 질문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모델 일을 현재 하고 있는데,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느낀 건 정말 아름답고 예쁜 거 하나로 모든 세상 사람들이 이 친구에게 친절하게 대하는구나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895e41161f1b06f717f61d83a780ca3b2883fbfcfdedf64cbbfb60d5787ef6e" dmcf-pid="Bpo6LjoMe0" dmcf-ptype="general">이어 “부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하루 종일 성형 앱만 본다”며 “외모적인 자존감이 꾸미고 살을 빼고 스타일링을 해도 만족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8aa934bf777398fe7f68388eec2e382a793a67d0d17829e4847efa88f56c375" dmcf-pid="bUgPoAgRi3" dmcf-ptype="general">최준희의 고백을 들은 김영희는 자신의 경험을 빗대 조언했다. 김영희는 “나는 일생을 멸시만 받았을 거 같냐. 반짝이 드레스 입고 왔는데 미러볼이라고 한다”며 너스레를 떤 뒤 진심을 담은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a6fe2ce3280c01c1700ab07999bce4912778d80d13285a143846ce4e9932679" dmcf-pid="Kl23982uJF"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도 저를 좋아하는 분들은 외모가 아닌 다른 부분을 좋아한다. 그런 것처럼 최준희를 보고 예쁘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며 “더 잘난 분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 너무 예쁘다”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569a58126263b0ca2dc9b4da6fce63b95e54ac9b2b079d5c2e2ac43b06427152" dmcf-pid="9SV026V7Mt"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그간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 코, 안면윤곽 등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솔직하게 공개해왔다. 최근에도 추가 성형 수술을 받았다며 “눈이랑 볼까지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제 실밥을 풀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778f637c9d75d0cd08a1cca5f616b10ace23f15cd4d9812db3363746cbabad0" dmcf-pid="2vfpVPfzd1" dmcf-ptype="general">또한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투병 당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증가했던 체중을 꾸준한 치료와 식단 조절, 운동을 병행해 41kg까지 감량했다. 지난 7월에는 건강검진 결과를 공유하며 “다이어트 3년차. 96→41kg 모든 수치 정상”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fae784a5fec018d9c147f22dc84fd5773b2e85b0a4aebee61bee00457018d1" dmcf-pid="VT4UfQ4qe5" dmcf-ptype="general">방송 후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외모 집착을 저기까지 들고 나갔다. 제 지인들은 모두 알지만 전 제 얼굴을 보면 급격히 슬퍼지는 사람”이라며 “내년에는 제 자신을 좀 더 사랑해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c83144803be98f178d49706d8612e4835743d353caea2a952274072e387bba8" dmcf-pid="fy8u4x8BdZ"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오빠는 래퍼 벤 블리스로 활동 중인 최환희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4W678M6biX"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청약조건’ 전혜진X양대혁, 이혼 예정 부부가 마주한 사랑의 끝 12-29 다음 정숙♥상철 결혼식, 28기 총출동했는데…"출연 후회" 순자는 없었다 [엑's 이슈]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