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지옥” 기안84, 전날 술 발목 잡았다..숙취에 쓰러지고 구토까지 (‘극한84’) 작성일 12-2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ALoAgR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a67804dd32f323287e1073fa1003771db11da130fbb5ac5d752806de7db8a" dmcf-pid="K1cogcae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347vqkd.png" data-org-width="650" dmcf-mid="7tmxMiRf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347vqk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9tkgakNdTp"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cc2bc169312633de5107c2341543c10cf3643f7d384b03cfff61e7ba8d8519b7" dmcf-pid="2FEaNEjJW0"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극한84’ 기안84가 달리기 도중 숙취에 괴로워했다.</p> <p contents-hash="808b1a408ccdbeed3f10257a0fe76bc0751e096add2057922ce13f69fcd2c49d" dmcf-pid="V3DNjDAil3"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에서는 프랑스 메독 마라톤에 출전한 기안84가 후회와 자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17db7f285514597ff97ac9519d0dc5fe5163edf48d6aec367e8d0050be9cb06" dmcf-pid="f0wjAwcnSF"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출발 직후부터 와인과 음악, 퍼포먼스가 이어지는 축제 분위기를 애써 외면한 채 오직 기록을 위해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달리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5d13b95cbc0f863a4330da16939b6f0538636932908dcd7b470636a87f76b0f" dmcf-pid="4w4bK49UCt" dmcf-ptype="general">모두가 즐기는 가운데 혼자 즐기지 못하고 있었는데. 기안84는 “아프리카 때도 솔직히 창피했다. 순위도 그렇고. 순위가 중하위권이었다. ‘내가 이것밖에 못 뛴다고?’”라며 “이날은 전날 술 안 먹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있었다. 나는 솔직히 못 즐긴 건 후회 안 되는데 술 먹은 게 후회되더라. 오히려”라고 자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48e0653603fddceb2e2d5fc4c3f818ee38c23a86fb28132e891ebbe2327e8" dmcf-pid="8r8K982u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570fkoc.jpg" data-org-width="530" dmcf-mid="zyKyWZYC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570fk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af1defbb1f814ecfacc46364bef6d75083b6ecfd5f3dc40267e665bce2a92f" dmcf-pid="6m6926V7W5" dmcf-ptype="general">아름다운 보르도의 풍경도 보지 못하고 경주마처럼 땅만 보며 달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는 더위에 탈수와 갈증, 근육 경련까지 겹치며 위기를 겪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1b691da405139ff93b7fe5b618ad9bb6b4b4187284d6606bf38a2c243618a72" dmcf-pid="PsP2VPfzWZ" dmcf-ptype="general">또 권화운이 메독 마라톤의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사이, 기안84는 25km 지점을 돌파하며 묵묵히 달리기에 집중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위는 심해졌고, 탈수와 갈증 증세까지 겹쳤다.</p> <p contents-hash="4cef88e0b2e2a2a58af934f7c8fb05480b730c4c6fe447b4cb307ee686c930f4" dmcf-pid="QOQVfQ4qhX" dmcf-ptype="general">위기를 직감한 기안84는 “몸이 잠긴다. 벌써 이러면 안 되는데”라며 물을 찾아나섰지만 연달아 등장하는 와인 음수대에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숙취, 어지러워. 햇빛이 뜨거워. 하늘이 빙빙 돌아. 지옥이다. 근데 거기에서 또 보면 술을 주고 있다. 와인이 꼴도 보기 싫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6f71d1f83433a218df6d14b2542bba383a1044a1b2efa168d009dd29be117" dmcf-pid="xIxf4x8B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786bpgr.jpg" data-org-width="530" dmcf-mid="qBi7z9qF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786bp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5c627af7963055de27a9d084fc19f74539e2bc8082d405f83b4f96bc68f242" dmcf-pid="yVyChylwyG" dmcf-ptype="general">힘겹게 물을 마신 뒤 다시 달리기에 나섰지만 이번에는 다리가 말을 듣지 않았다. 그는 “벌써 다 털렸는데 맨날 이 모양이네 훈련 그렇게 하는데”라며 답답함을 드러냈지만 근육 경련까지 찾아오며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7c874e8a82711fe22b9a37b8ddfc55d4cf47037517b313e9a4f91f2f9c14d46" dmcf-pid="WfWhlWSrCY"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경련이 처음 온다. 기록이고 뭐고 완주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더라”라며 전날 술을 마신 걸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계속해서 달리던 그는 31km 지점에서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p> <p contents-hash="eb2db38b5f044f6ad269270452062550f4186a1d07c10af842973eddff319440" dmcf-pid="YBhrmhsAvW"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기록은 이미 포기했고 완주나 가능할지 모르겠다”라며 “시동이 걸리면 퍼지는 자동차처럼 얼마 못 가 퍼졌다. 축제라고 포장을 해도 마라톤이다. 고통과 한계의 연속”이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ea6b1454c42d3a21b2d3d18fcda35774c567ae8efaa7d55210d2730dbc49847" dmcf-pid="GblmslOc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입 회원인 츠키에게 지지 않으려는 내 자신이 창피하다.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평가받는 저승길 같다”, "X지옥"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20998f4e5c64bfdc0abaabda7dd6d2e799a567e3199cb96450e7ef44f3ea9" dmcf-pid="HKSsOSIk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991atvk.jpg" data-org-width="530" dmcf-mid="BuhrmhsA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072508991at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a7271a65875528de7bb3c4e0920b4af1fb6b8c5145fe7af64dafd6987d54f2" dmcf-pid="X9vOIvCETv" dmcf-ptype="general">한동안 바닥에 누워 있던 기안84는 와이너리 부스에서 처음으로 오렌지 2개를 먹으며 겨우 체력을 회복했고, 다시 일어나 완주를 향한 의지를 다잡았다.</p> <p contents-hash="3bd0a051be0fc798f07166c9b70306bc753b079c634e5081549e49704f0f80e6" dmcf-pid="Z2TICThDyS"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상의 탈의를 한채 달렸지만, 몸 상태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답답한지 가슴을 두드리던 그는 “뜨겁고 어지럽고 속은 매스껍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매스꺼운 게 안 멈추더라. 그게 제일 힘들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4a71fe4d1097683235e16a06c4e065269968327889eb8c34c08bcfb41b69b4" dmcf-pid="5VyChylwSl" dmcf-ptype="general">다시 걸음을 멈춘 기안84는 끝내 토해냈고, 이어진 예고에서 기안84를 비롯해 권화운, 츠키까지 위기가 그려져 궁금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aa29e6d8f35423d97c081aaeff88b84d4b278b1524ed68ac22415fbffcad0d5" dmcf-pid="1fWhlWSrSh"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26ebcf3ae5e3ed26300a6ba33cc1381766877f8c4e60c728eeb6a7e2160ff6fd" dmcf-pid="t4YlSYvmTC" dmcf-ptype="general">[사진] ‘극한84’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여배우' 아침 루틴 공개…"올리브오일+레몬즙 섭취, 동안 비결" (냉부해)[전일야화] 12-29 다음 '아타바3' 400만명 훌쩍…'주토피아2' 800만명 성큼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