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성광, 수상 소감 논란 불거졌다…18년 만에 대상 탔는데 "MBC 만세" ('개콘') 작성일 12-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OUz9qFZF">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x6Iuq2B3t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c20681ec7a1d55a08e2c25c6c74b9115a8b9761937ba1ffdedbd35e2c6049" dmcf-pid="ySVcDOwa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081406295nn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6FC7BVb0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081406295nn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4958705cf7e6111a6c4980a8dd462fdbab530fcef780533b482c2075f7f740" dmcf-pid="WvfkwIrNG5"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시상식 '개콘어워즈'로 마무리했다. 박성광은 데뷔 18년 만에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p> <p contents-hash="2b31b559a82ebcd5f4b11a361026c9259ab8c557177a6c5272e7efd824a3ca6e" dmcf-pid="YT4ErCmj5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챗플릭스'에서는 '개그콘서트'의 리빙 레전드들과 함께 유쾌한 시상식을 펼쳤다. 특히 기존 멤버뿐만 아니라 박준형, 정태호, 김영희, 조수연, 신윤승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4f7e5224c9d31562d33ab6c7a90cecad47776d12e2cb2a8f9410489d3c19989" dmcf-pid="Gy8DmhsAHX" dmcf-ptype="general">이상훈은 "마지막으로 박보검이 도착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등장한 사람은 박성광이었고, 관객들은 "박주검", "박부검", "박특검" 등 채팅으로 불만을 쏟아내 폭소를 터트렸다.</p> <p contents-hash="0c47c2dc3adb612d1697578764d3e60229c5eb9c902299a723ce43bfe653dd3b" dmcf-pid="HW6wslOc5H" dmcf-ptype="general">관객들이 정한 '신인상' 수상자는 박준형이었다. 1997년 데뷔해 '개그콘서트' 1회부터 출연한 박준형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관객들이 정한 '빵상', '금단현상', '진상' 등 여러 상이 개그맨들에게 전해졌다. 관객 채팅을 웃음으로 살릴 수 있느냐는 개그맨들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됐다. 웃음 생산에 실패한 정태호는 트로피 역할을 맡은 정범균과 자리를 교체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d650d4b021e55ad4283c3041e61947df2044495cfa90b2ed0885a6a1b417c8" dmcf-pid="XYPrOSIk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개그콘서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081407549rmd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edhvGTs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081407549rm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개그콘서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a15d7682c92cd92429c712bc07b64a6f2386d35b74ba4f9f7decb34d4c7118" dmcf-pid="ZGQmIvCEYY"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대상' 수상자였다. 관객들은 그가 받은 '대상'이 "제거 대상"이라는 채팅을 쳤고, KBS 사장을 향한 수상소감으로 "MBC 만세!"를 추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9812633be72b830bcfdd61022281d6f917052c618a47a4b7c9ddb71e8b6870a" dmcf-pid="5XMOhylw1W" dmcf-ptype="general">'나혼자살자'에서는 얼음낚시를 하다 함께 물에 빠져 죽은 오정율과 윤재웅 앞에 천사가 등장했다. 천사 김여운과 어영진은 두 사람 중 딱 한 명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310ca70e29b1fe2f225fb9903b7c19506db1969ec5f4db23ce276fc9981f77" dmcf-pid="1ZRIlWSrty" dmcf-ptype="general">천사들은 "천국 가는 이의 치아는 노랗다"고 했고, 두 사람은 약과를 반으로 쪼개 먹어 치아로 위장했다. "지옥 갈 사람은 반바지를 입었다"는 말에는 서로의 바지를 찢어 반바지를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오정율의 바지는 다리 한쪽을 찢은 '반만 바지'가 돼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0598e5d400bfbe1b2b44d573de4d6b3f1d8409dc82f2da12727516fe9eb86e5b" dmcf-pid="t5eCSYvmtT" dmcf-ptype="general">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e4c99ff4fbe72ce0b08044849b78bd8439b3c2c5e51f37ea769e49a629ba0ef" dmcf-pid="F1dhvGTsGv"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갔다 올게, 1년 반" 뉴이스트 출신 백호, 오늘(29일) 입대 12-29 다음 손종원, 이수지 워터밤 비하인드 듣다 책상에 코 박고 오열 (냉부해)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