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모범택시3’ 또 잘된 이유 있었다 “빌런 잘 모시려 캐스팅부터 노력” 작성일 12-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BSmhsA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8ada1481d72b6113e2d46ecd05ff653c2e94ac9e77ac2aca44b5643ecf2fc" dmcf-pid="PPbvslOc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421tbll.jpg" data-org-width="650" dmcf-mid="VvBd6RPK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421tb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스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0d9232acb3f1b9172d7212c8e8a9d3535949fe21d0c48d71cbbbd2407c07b" dmcf-pid="QQKTOSIk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603zjxq.jpg" data-org-width="650" dmcf-mid="fMvU501y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603zj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스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2621de3a671bb4fa173bf75fd81c0960a5c5c8a39b1bc81e489a72acebe58" dmcf-pid="xx9yIvCE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765riqw.jpg" data-org-width="650" dmcf-mid="49mZTHyO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765ri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스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90fe49019c9d8dc8e1b4c4754b9fcabccf47e76602a4613f04e9e1cc77640" dmcf-pid="yysxVPfz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938jfky.jpg" data-org-width="650" dmcf-mid="8yn7tUFY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2127938jf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bfe3eccfc3d1d8c9f9e398168cacbab03fbfdee673c4473769c5813e8c400" dmcf-pid="WWOMfQ4q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1fd8ae8a17a3e6dbf68819615489b992213a72bc457dada2c6e013f981d27e0" dmcf-pid="YYIR4x8Bli"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모범택시3'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f7a4b53b1d772a6096708b51a544c3c3a690e5da4d364df60b4b3470a6835ed" dmcf-pid="GUXAnNLxWJ" dmcf-ptype="general">배우 이제훈은 최근 더스타 1월호와 함께한 신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dee6074bb3699b175cd326d0b2df7bf70b830949539fd0dcec1e69e44532754" dmcf-pid="HuZcLjoMSd" dmcf-ptype="general">‘이제훈의 윈터 모닝’이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제훈은 싱그럽고 포근한 새해 아침 일상을 보여줬다. 패션 화보 속 이제훈은 침대에 눕거나 외출 준비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b960924e28453ec934a45ca24a80efb9cdd6b60287dbac596e9ec53a1cd83a0c" dmcf-pid="X75koAgRve"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촬영을 마치고 간만에 찾아온 휴식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이제 보지 못한 영화들을 아주 미친 듯이 많이 볼 계획이다. 독립영화관에 찾아가서 ‘아, 여기는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구나’, ‘이렇게 영사가 되고 이런 좌석이네’ 이런 식으로 구경하면서 혼자 즐기려고 한다”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3a2ee79edcc2d1c8bf6453ffa1337fa358aa81e7f09abe45b1578af86316ac52" dmcf-pid="Zz1EgcaeyR" dmcf-ptype="general">드라마 ‘모범택시3’ 촬영 후기도 전했다. 이제훈은 “정말 힘든 촬영이었지만 함께한 배우들, 작가님, 감독님 등 모든 사람이 ‘작품을 잘 만들어서 시청자분들께 재미와 감동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고 싶다’라는 하나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촬영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bdbdf82f4a5bb3444ec1ba8186b1dd175a9fd18dae41cc50044b526ef3ccc63" dmcf-pid="5qtDakNdyM"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 촬영에 임했던 마음가짐에 대해서는 “사랑을 많이 받았던 시리즈이기 때문에 더 잘 찍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시즌 3까지 나온 작품은 재미에 대한 기준이 높을 수 있어서 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김도기 기사와 부캐들도 연구를 많이 했고, 특히 빌런 역할 배우분들을 잘 모시려고 캐스팅부터 노력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ac3f1122fc2f56331c138bb190a90cd3008a49f5ba74dfe802662dedf35d007" dmcf-pid="1BFwNEjJSx" dmcf-ptype="general">이어 ‘모범택시3’ 김도기 역과 배우 이제훈의 갭 차이에 대해 "숫자 1부터 100까지라고 가정을 한다면, 21이다. 나와 김도기 기사는 너무 멀리 있는 사람, 처음 연기했을 땐 어떻게 표현하고 만들어갈지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fcbde3cafd3e12b30c079406a24593d961d8c75a6226c8c29e18de45bec462a" dmcf-pid="tb3rjDAiCQ" dmcf-ptype="general">또한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무인도에 단 한 명만 데려갈 수 있다면 누구를 데려갈지 묻는 질문에는 ‘김도기 기사’를 단번에 선택했다. 이제훈은 “그 사람은 특수부대 출신이라 어떤 무인도나 그 어떤 외지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해왔지만 김도기 기사만 있으면 정말 든든할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4a44e070af118a4d3236212fc1e8857abb02479d87262f12f3a12f42e145db2" dmcf-pid="FK0mAwcnhP" dmcf-ptype="general">드라마 촬영 후 캐릭터에서 빠져나오는 기간에 대해서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 보통은 잘 빠져 나오지 못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제훈은 “사실 작품을 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며 흐릿해지는 부분보다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서 이전에 했던 작품과 캐릭터가 조금씩 잊히는 편이다. 그렇지 않을 땐 잔상이 계속해서 남아 힘들 수도 있고, 아니면 행복하거나 그리울 수도 있다. 그런 것들이 계속 교차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681f171b99463d9259c1bf0335a37ac69bcbcf27e7660265bc5fa6c57c09eba" dmcf-pid="3RVYhylwT6" dmcf-ptype="general">배우로서의 다짐도 공개했다. 이제훈은 “‘저 배우가 나오면 뭔가 얻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배우가 되고 싶다. 웃음, 슬픔, 감동 등 무엇이라도 남는 게 있고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하는 배우로 기억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진심어린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c7ddab22efbe7150f346fda5b8e95e6edf89b36eee2ff4c0a759306c05754d3" dmcf-pid="0efGlWSry8"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pd4HSYvmS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3’ 박시윤, 지능형 범죄 빌런 12-29 다음 ‘미우새’ 유민상 독거남 일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