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아빠 “멜라닌색소 돌연변이, 子에 당당한 삶 알려주려 보디빌딩 대회 출전”(아침마당) 작성일 12-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yDpqUZ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50e23b83a02cd7e8fdb5029f1533b6b511028359bdc69c54afca23e55e335" dmcf-pid="tNWwUBu5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4505422iwv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aZIBVb0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84505422iw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jYrub71W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c70949572eba0bd1bd34c0a84288518b81a2dd929769544e9e859d1c5fda741" dmcf-pid="3AGm7KztSF" dmcf-ptype="general">점박이 아빠가 '아빠는 나의 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26c8f1d95a2103991cbad7ef5ee0fd86b6b79e87a12fde39f5740435460ce4b" dmcf-pid="0dIaZ35TSt"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2025 희망의 아이콘 시상식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7bf83777023bff9cc66836f4db1641053a65dab16e84b0df08aa2d33bf7625b1" dmcf-pid="pJCN501yy1" dmcf-ptype="general">하얀 몸에 점을 드러낸 채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한 청소 업체 대표 김기원 씨는 "보시는 것처럼 남들과 다르게 생겼다. 선천적으로 햇빛을 보면 점이 잘 생기는 멜라닌색소 돌연변이를 갖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남들의 시선을 많이 받고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좀 더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알려주고 싶어서 온몸을 드러낼 수 있는 보디빌딩 대회에 나갔는데 '아침마당'에 초대해주시고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d3b20f543445e9fca86f355e9b7e6193f34f61f8f2417d6caf9e82dc440aeb" dmcf-pid="Uihj1ptWS5" dmcf-ptype="general">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아들을 언급하며 "아들이 원래 되게 밝다. 그런데 어느 날 저에게 와서 '사람들이 내 점을 보고 놀라' 하는 거다. 제가 어렸을 때 땅만 보며 걸었던 시절이 생각이 났다. 어떻게 하면 당당한 삶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사촌형이 '온몸을 드러낼 수 있는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보는 게 어때?' 제안했고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unlAtUFYy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7LScFu3G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의 직설 "한강뷰는 쓰레기다" 농담인가 저격인가 [소셜in] 12-29 다음 ‘싱어게인4’ 파이널, 오늘 열린다! TOP7 신곡 미션 공개…관객투표 30% 변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