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윤나무 가정사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R3LjoM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45bfc350fe51f1b4c8a506cc2cbdb1c72bcf76384c1db2c0a0baacf821b65" dmcf-pid="f3LzAwcn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윤나무 가정사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92504644dewv.jpg" data-org-width="680" dmcf-mid="2h2WPeQ9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92504644de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윤나무 가정사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17e9549ab4b36874c17dec0184e4e22b12620b21c570fc3d7a7b8d5c001324" dmcf-pid="40oqcrkLMI" dmcf-ptype="general"> <br>배우 윤나무가 슬픈 가정사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div> <p contents-hash="730d9c8dc838a3d4b07ab0c4b2672c35e935358118cb76e34c31120b147bb137" dmcf-pid="8pgBkmEonO" dmcf-ptype="general">지난 27일(토), 28일(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7, 8회에서 윤나무는 장영실 역으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한 축을 단단히 지탱했다.</p> <p contents-hash="da7efd6f145e44c253f956c9c0a7766212b6b6b3791fbdeb1cca0c116177ef98" dmcf-pid="6UabEsDges" dmcf-ptype="general">7회에서 프로보노 팀원들은 강다윗(정경호 분)이 뇌물 수수 영상 협박으로 인해 팀에 합류하게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크게 동요했다. </p> <p contents-hash="49b097bbdbe9db2f0d66a309a8b58900e137a7e34765fec250085e8b8e24f8c2" dmcf-pid="PuNKDOwaMm" dmcf-ptype="general">혼란에 빠진 팀 분위기 속에서 장영실은 “좋은 일을 하는 데 무슨 좋은 사람 자격증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어찌 됐든 강 변호사님은 최선을 다해서 공변 일을 잘 해오셨어요”라는 말로 팀의 중심을 잡아주며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냈다. 윤나무는 담백한 말투와 진심 어린 눈빛으로 신뢰감을 더하며 누구나 믿고 따르고 싶은 장영실 캐릭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8b7d6f103a9d8a8ea5fb56384b2fc84986cdb71dd8956ffb50ba40cd27bc3d1" dmcf-pid="Q7j9wIrNJr" dmcf-ptype="general">또한 사건 해결 과정에서는 직접 만든 앱을 활용하는 ‘천재 모멘트’도 펼쳐졌다. 장영실은 인터넷 트래픽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앱을 통해 엘리야(정지소 분)의 영상이 업로드된 경로를 추적하며 결정적인 실마리를 제공했다. 평소 어리숙해 보이던 모습과 달리, 혼자서 앱을 개발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괴짜 변호사’임을 입증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805db1dd5d6eb5bab05a7f7a022a36a83fc479f5b9275cb37b40a8ac622d827b" dmcf-pid="xzA2rCmjLw" dmcf-ptype="general">8회에서는 장영실의 충격적인 가정사가 드러났다. 의뢰인 송지혜가 삼촌에게 가정 폭력을 당했지만, 법적 처벌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에 분노하던 장영실은 아버지에게 두 명의 부인이 있었고, 자신은 두 번째 부인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말을 더듬을 때마다 아버지에게 폭력을 당해왔던 과거를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59c11410119a5163948a9c088a31c73d8e87227a8b2f849df4efc42556b75b5" dmcf-pid="yEUObfKpnD" dmcf-ptype="general">그는 “그건 범죄였어요. 더 이상 가족이란 이름으로 범죄를 덮어서는 안 됩니다”라며 가정 내 폭력의 부당함을 단호하게 짚었고, 송지혜를 위해 재판을 끝까지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의뢰인을 위해 자신의 아픈 과거까지 꺼내 보이며 팀원들을 설득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68a9856432994da354290b3e97c0f92b4286087e35fb0fcaa81996170cc9e6a1" dmcf-pid="WDuIK49UnE" dmcf-ptype="general">이처럼 윤나무는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장영실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숨겨졌던 가정사가 밝혀진 이번 회차를 통해 장영실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 또한 한층 깊어졌다. 향후 전개 속 윤나무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Yw7C982uek"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 불과 재', 개봉 2주차에 1조 매출 달성 12-29 다음 헤이즈, 2년 만의 연말 콘서트 성료…신곡 무대도 깜짝 공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