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재벌家와 이혼 후 심경 "잃을 것도 없고 지나보니 아무것도 아냐" 작성일 12-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7i982u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1ebf09a7aff3bf2af8fd8a34d645c91bd305c4426fc2f2770603ac1f5040d" dmcf-pid="ZKqLVPfz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94325673kayr.jpg" data-org-width="700" dmcf-mid="YEIUTHyO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94325673ka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94b73e9ae9d54759090593dec0ff54d4041b4f88a623cf0b02b8cc4434b022" dmcf-pid="59BofQ4qF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최정윤이 산전수전을 겪고 느낀 점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44524205e30942c849f7504748b497dda455c388afd0b72949abfcc5c3d5fb8" dmcf-pid="12bg4x8B03"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PDC'에서는 배우 최정윤, 박진희, 윤소이의 영덕 여행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4f6ca6f5ebdfdacb444c5411ba73ebcfa0d6d780fadb48d549901c880e989c9" dmcf-pid="tVKa8M6buF"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PD에게 "너무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깊이 있는 대화를 하지 않냐. 그럼 어떠냐"고 궁금해했고 PD는 "제가 이 계통에서 10년 넘게 일한 사람들을 만나지 않냐. 그런 사람들한테는 다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ad609cbc88e2164135103cdbdaee4d35aff4b09e05bdc122df3c4cb9c8bedf" dmcf-pid="Ff9N6RPK0t" dmcf-ptype="general">PD는 "배우들이 유튜브를 하지 않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조금 마음 편하게 생각하면 누구낙와 대화하는 콘텐츠를 해도 본인들한테는 되게 큰 힘이 될 거 같다"고 말했고 최정윤은 "그거 자체를 힘들어하는 것"이라며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8433f4a8273e90017d9e2f0f52f04ade9c630d778c39e908f669e79c6a3f5ce" dmcf-pid="3ieIoAgRp1"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얘기하는 것 자체를 (힘들어한다.) 뭐든 조심하고 가려아 하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지금은 너무 편안해지니까 얘기가 막 나오는 거 같다"며 "마음이 편하고 잃을 것도 없고 다 겪어봤고 지나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32919a485a87dd9ad9d071c76cb6df96edac7def35b2ebdcc06842da326f4dd" dmcf-pid="0ndCgcae05" dmcf-ptype="general">박진희는 "그걸 지나야 한다"고 호응했고 최정윤은 "지나 봐야 아는 게 문제다. 우리 애한테 얘기를 하는데 그때는 모른다. 우리도 그런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들었냐. 우리가 선택을 잘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하는데 어렵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e95822f426ab6c3c501d389f2530f94692168920bec607749c899955c69908" dmcf-pid="pLJhakNd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94325840pska.jpg" data-org-width="1052" dmcf-mid="GaY21ptW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94325840ps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24fecbe638fc501e02c152a62d012da1efdbec405da4a266ee50f8c9e692b2" dmcf-pid="UoilNEjJUX" dmcf-ptype="general"> 저녁에 과메기를 먹으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는 계속됐다. 박진희는 "정윤이를 보고 많이 배웠다"며 "어렸을 때는 블랙 아니면 화이트였다. 중간이 없다.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 양쪽으로 단정짓는 성격이었다. 그게 저의 안 좋은 성격 중에 하나인데 얘가 나한테 맨날 '그레이가 있어. 중간이 있어. 중간도 괜찮다'고 얘기해줬다. 내 선택으로 어쩔 수 없는 일들을 받아들이는 게 어른이지 않냐. 그걸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그런 얘기를 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d5f39502412a25c26d637329c32705d07866306151af6fd03168384a955ae8b" dmcf-pid="ugnSjDAiFH" dmcf-ptype="general">이어 "(최정윤은) 삶이 너무 감사함으로 채워진 사람이다. 내가 하소연을 하면 '그래도 지금 멀쩡히 잘 살고 있잖아. 삼시세끼 먹고 따뜻한 집이 있고 다 건강하잖아' 이렇게 된다"고 밝혔고 윤소이 역시 "그래서 맨날 진희 언니랑 얘기하다보면 '산전수전 공중전에 최정윤이 있다'고 한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896d4ca3306fd9243be64552a80c90404d5c46c821d71f93f1310b84dd50f212" dmcf-pid="7aLvAwcn3G"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zNoTcrkLU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학창 시절 학교 부적응 고백…“식단표만 체크했다” 12-29 다음 박나래·키 하차 후폭풍 속 ‘MBC 방송연예대상’ 오늘 개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