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이강욱 임팩트 엔딩 작성일 12-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2IoAgR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e224d97ccd61a252827f6afc21cc8f5e55abf7e3d47fbd3eb759325c32c50" dmcf-pid="0DVCgcae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이강욱 임팩트 엔딩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94207685fnsi.jpg" data-org-width="680" dmcf-mid="FU1ofQ4q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94207685fn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이강욱 임팩트 엔딩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7e2a6172c03b4baeac1eba19019a292188033daf229b23b10459e3da31d564" dmcf-pid="ptc7WZYCLm"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강욱이 ‘프로보노’에서 기자에 이어 변호사로 등장해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했다. </div> <p contents-hash="577f30b5a2e1632bb45b00f6be7c843a835e2f073c50888d4c84452ac24946b0" dmcf-pid="UFkzY5GhLr" dmcf-ptype="general">지난 27일(토), 28일(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7, 8회에서 이강욱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상대 변호사 구지환으로 등장해 ‘극의 균형추’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9968e8d1a8edbfae1daadf738c280df0bab294f86829b818bd25118ec390a6fa" dmcf-pid="u3EqG1Hlnw" dmcf-ptype="general">이강욱은 앞서 기자로 등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적법하지 못한 방법으로 사건을 수임해 돈을 버는 변호사 구지환 역으로 출연해, 직업과 입장이 다른 두 인물을 오가며 전혀 다른 결의 얼굴을 완성했다. 특히 이강욱은 구지환의 계산적인 태도와 비열한 속내를 눈빛과 말투에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29670fe2a9859ac67380b28395d399af3e1d4a09cd5d1cce1ea8138efe547c3" dmcf-pid="70DBHtXSdD" dmcf-ptype="general">구지환(이강욱 분)은 지속적으로 아이돌 엘리야(정지소 분)에 대한 악의적인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의 변호사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엘리야를 변호하는 강다윗(정경호 분)과 치열한 법정 공방을 하며 극의 긴장감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a556b7ddded76756e7ac656978a65cc9a8ac6063f06c66a63010bfbf4f8104d5" dmcf-pid="zpwbXFZvRE" dmcf-ptype="general">또한 엘리야 남자친구에 대해 언질을 준 것이 엘리야의 친엄마 차진희(오민애 분)임을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 ‘임팩트 엔딩’을 담당했다. 이강욱은 사건의 내막을 알고도 모른 척 재판을 진행했지만, 판결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자 억눌러온 감정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f6654427f70ed127e55d584435e7287e8767002e46bb14d9ea5e9a592ba1980" dmcf-pid="qUrKZ35Tek" dmcf-ptype="general">이후 지환은 강다윗과 대면한 자리에서 차진희의 실체를 밝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강다윗의 압박에 “시키시는 일 뭐든지 하겠습니다! 한번 살려주십시오”라고 비굴하게 돌변하며 법정에서 자신만만했던 모습과 상반된 모습을 보여줘 작품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0493a3b8b33f2f43fe18efca1664f8ee058dafb7d22864df0601ccab6cf2e62" dmcf-pid="Bum9501yic" dmcf-ptype="general">한 작품 안에서 ‘열정 기자’와 ‘비열한 변호사’라는 극과 극을 달리는 캐릭터를 이질감 없이 소화해낸 이강욱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9447e2b1672319dca97ade97bfdbcf598c4803d59469745f21dd57096bbce90" dmcf-pid="b7s21ptWnA" dmcf-ptype="general">한편 이강욱의 색다른 연기 모멘트를 확인할 수 있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KzOVtUFYLj"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 서인국, 독보적 빌런...절대악 모자장수 활약 12-29 다음 쯔양, 학창 시절 학교 부적응 고백…“식단표만 체크했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