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소속사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계약해지 통보(종합)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도어 "다니엘 측에 법적 책임 물을 것…민지와는 대화 이어가는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STT35T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68579323be386de0c3bf94f7531718424787106d59212f3e233f1f1c8e047" dmcf-pid="6Evyy01y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1354871fss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BV44ne4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1354871fs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2107265a7f9381c7523444ceffb81b3cf5a26bae1016c3ad4263cc8949f08b" dmcf-pid="PDTWWptWZ2"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분쟁을 이어온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한다.</p> <p contents-hash="17633f4e30ba227ac4e4d3470fa439b5d2f10cdc52d4489a0aa02ec6e270b52e" dmcf-pid="QwyYYUFY19" dmcf-ptype="general">또 다른 멤버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멤버 이탈에 따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0f346a62d1ba3a69d0e1f3c6b482521e4517957afd984bf5841c34e8504aa4" dmcf-pid="xrWGGu3GHK"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0ebd0dc9ce22efb88cc1a2499910ca3e263b842086e10b7bab1fbaefa1ca69" dmcf-pid="yZqbbM6b1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6c1e77a8196128dcebb9c7d7f20b795665ab02f6dd17c6e8d400dded278df" dmcf-pid="W5BKKRPK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기일 출석하는 다니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1003321etdr.jpg" data-org-width="994" dmcf-mid="qmeNwylw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1003321et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기일 출석하는 다니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92c10e423a6e89eb73a24ac0e682f883198fb34c36ea296bb7e1ba3546a1a6" dmcf-pid="Y1b99eQ9Gq"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앞서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7fd5000e7cae669fcead2272599eb05b2d04c51019cb2d00ac2fc5b3a8c8a81" dmcf-pid="GtK22dx21z"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46156145c2cecea9922f22b35fb51ff7a8a265bee10006c7593b226117f59d86" dmcf-pid="HF9VVJMVG7"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지난달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고 이어 하니와 민지, 다니엘도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344fa860d353b5663b403916633d86bf3e1d0d0b5e33c23a571370b90ee8a94" dmcf-pid="X32ffiRfG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현재 민지와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d3a616bbfba0733104c1e94b7aa282b97f75dda787e15c9dc27a33a0c87502" dmcf-pid="Z0V44ne4Z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d7166b28c22493c84a57dac6ffae3d6ca65b75ed65cb668d1ac40fb4e68aa" dmcf-pid="5pf88Ld8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1003489hcm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8JNIrN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1003489hc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877f4dac051df34fd684908cb9c5410a053c1ddc7e52bf8df68e5f2475b1b3" dmcf-pid="1U466oJ6X0"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73586e88668daa33d87428e4eead701908f8d3013bdc9debb5f416826c98a3ae" dmcf-pid="FqQMMjoMH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다니엘 계약해지 통보…하니 복귀 확정·민지 논의 中 12-29 다음 160㎝ 한지민, 졸지에 4등신 됐다…이서진 “너 원래 3등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