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 깨졌다…어도어, 다니엘 전속계약해지 통보 작성일 12-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jpbM6b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3d688d64122083c33222d7583decb4724f5d713a97551556aa2ab06efd929" dmcf-pid="844hYUFY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왼쪽부터)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ukinews/20251229110924164kgrq.jpg" data-org-width="800" dmcf-mid="UpJX0Vb0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ukinews/20251229110924164kg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왼쪽부터)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54843441f697263521ec57fafd68873f96d9b7a815effb0fde585230750d4c" dmcf-pid="688lGu3GcX" dmcf-ptype="general"> <span><br>더 이상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완전체로 볼 수 없게 됐다. </span> </div> <p contents-hash="a5b58a62114158eeb747b16ee856ffe71367c66b8be876f6da854f2992d492b3" dmcf-pid="P66SH70HcH"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한 사실을 알리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c6d5c79ffd5bd2ce7fe27986d9bec53b8cd37c27e313e1e4db7092c66eeaa6" dmcf-pid="QPPvXzpXNG"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28a4dd5299e820b97d3ca8b69b324fa907c73c290e71958a5e5996864afcba" dmcf-pid="xQQTZqUZcY" dmcf-ptype="general">또한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멤버 가족들과의 대화 과정에서 세 멤버가 오랜 기간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를 오해하게 됐고 분쟁에 이르렀음을 알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93b9cec33c2a50b94a6c9b60ab596ac666e32e90c608438778fc61725671231" dmcf-pid="yTTQiDAij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와 아티스트는 팬들과 대중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며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 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고 시기와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012952a7099426d97250f0370a881201dffdbd4d57bd184d517e28b3a4a037" dmcf-pid="Wyyxnwcngy" dmcf-ptype="general">하니는 어도어와 동행한다. 어도어는 “하니는 가족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46361e29d8b14454a38062dddb04076337b502b741bc7923762ae8c405dbd6" dmcf-pid="YWWMLrkLgT" dmcf-ptype="general">민지는 아직 거취를 정하지 못했다.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어도어의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24775898c10be12360bdc7802af3937e79eeee3e302f97c794c2ab058eb8e" dmcf-pid="GYYRomEo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ukinews/20251229110924416gmom.jpg" data-org-width="500" dmcf-mid="fJJX0Vb0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ukinews/20251229110924416gmo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47e31fa02846d1d1e7db7d80c9784728ed71776cd456aaf67c47eeafef75905" dmcf-pid="HGGegsDgAS"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 아시아 신기록·조엘진 3관왕...TEAM CJ 선수들, 국내외 무대서 성과 12-29 다음 5인조 뉴진스 이제 없다…어도어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선언 [MD이슈] (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