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이혼∙양육 안하면 엄마 취급 못받음" 딸 사진에 봉변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2JiDAi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cca36d74dd9cea4aa701b252105226ddfad237f48b2879fec00f917aea69b" dmcf-pid="ztVinwcn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113150909tmhw.jpg" data-org-width="530" dmcf-mid="Ub9dJEjJ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113150909tm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ff68c310f19c81b5da07982e467f6c829a50981541ef3be947f35b01b81481" dmcf-pid="qFfnLrkLlI"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딸과의 일상을 둘러싼 시선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1da6b2bd2aed69c1228a933a92ff10277f4377d3c6836dc357c8f3c929dbdb" dmcf-pid="BwG7zPfzyO"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유깻잎은 딸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찜질방에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환하게 웃는 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31a9c6d61e2e746c4931cf4aa4421d2aafdfee73b71a9464b4de559058489be" dmcf-pid="brHzqQ4qhs"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깻잎은 사진 공개 자체보다 그에 따라붙는 반응들이 더 버겁다고 고백했다. 그는 "정말 안타까워서 한 마디 합니다. 첫번째 피드, 딸 사진은 그냥 어쩔 수 없이 올린 느낌이네요. 10달 품고 있던 자식인데 사랑 좀 많이 해줘요. 꾸밀 시간에. 딸이 엄마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안 느껴지나요? 일찍 철든 딸 안쓰럽지도 않나요? 훗날 땅 치고 후회하는 날이 오길"이라는 댓글을 공개하며 일부 댓글과 시선에 상처받은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a65b500aa1b0634863bb504673e524818299951b709a39fafb4b70e3944bf0" dmcf-pid="KmXqBx8BWm"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이에 "이 사진이 왜 어쩔 수 없이 올린 사진이란 말인가. 이쁘게 나왔구만"이라고 반응하며 "부계로 댓글 단 건 알겠는데 본인 계정으로 좋아요까지 야무지게 눌러놓은 거 굉장히 짜쳐요"라고 불쾌감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9ce631627367f3a10dcbe14f116e94dee997d331c82fb05278cb4381a0d32" dmcf-pid="9sZBbM6b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113151242ozcj.jpg" data-org-width="530" dmcf-mid="uKRckSIk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113151242oz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b4651ae405795139c562e5778f9adbf3fca85cbbac0bc6bd8f76b579d3c02e" dmcf-pid="2O5bKRPKhw" dmcf-ptype="general">또한 유깻잎은 ‘엄마’라는 이름에 씌워진 기준과 잣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나는 쫄리피(딸) 사진 올리면 사람들이 뭐라함.. 즐겁게 시간 보내면서 찍은 딸 사진 올리는 것도 왜이리 어려운 건지. 원래 솔잎이 만나도 사진 많이 안 올리긴 했는데 안 올리면 '솔잎이 안 만나나요?' 올려도 '딸한테 사랑 많이 줘라', '니가 엄마냐' 어쩌고 저쩌고. 참 엄마라는 존재는 이혼하고 양육 안 하면 엄마 취급 못 받음. 자신의 도덕성이 뭐 그리 대단한지 본인들 기준에 어긋나면 바로 뭐라함.. 예.. 제가 죄송합니다"라고 씁쓸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b94e527c544b6aa8b9f3a83f7ee5e6745ad8432dae9b462b147d1eba6fff3a9" dmcf-pid="VI1K9eQ9lD" dmcf-ptype="general">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낳았다. 그러나 결혼 4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솔잎 양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나, 양측은 면접교섭일을 통해 자녀를 만나며 원만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던 바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fCt92dx2WE"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b2427763040c6aeef2ab9ab8cc6203b5e94fd247a79e4c916a474d0b22ae768f" dmcf-pid="4hF2VJMVyk" dmcf-ptype="general">[사진] 유깻잎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고등학교 결석 잦았던 이유 “꾀병 부려, 밥 먹으러 점심시간에 가기도”(프로듀썰) 12-29 다음 [단독] '황신혜 딸' 이진이, 변우석 소속사와 4년 만에 결별했다…서로 앞날 응원하며 동행 마무리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