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미르 ♥신부 얼굴 공개' 논란에 "고은아 전화받고 오해 알았다"('라디오쇼') 작성일 12-2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FU6oJ6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2cd1473186490a9175764f29b72612d88be675866b2470466387da7cda592" dmcf-pid="733uPgi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장훈(왼쪽), 미르. 제공|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21605952xoge.jpg" data-org-width="800" dmcf-mid="UlG5KRPK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21605952xo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장훈(왼쪽), 미르. 제공|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db1a114d5609818fb001375139f3b0a9f891fc702d0f9a05a8f56d7ef67d13" dmcf-pid="z007QanQC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장훈이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efbbb2a2af9bb2bb271789e24cc9b6775a89054401a865ac4e33a8c983598ee" dmcf-pid="qppzxNLxWG"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5cb03cd52b67ace36476ed26794307ea27d8e45760566eeb8ed3d39e3bd3edd" dmcf-pid="BUUqMjoMCY" dmcf-ptype="general">앞서 김장훈은 지난 21일 미르 결혼식에 참석, 신랑신부가 행진하는 모습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비연예인인 아내의 얼굴을 가리지 않은채 영상을 게재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935a5eb728ef98c7537dd37098b55127b7e31c7edad6a20fd537ba2b4deb764" dmcf-pid="bFFU6oJ6lW" dmcf-ptype="general">이에 김장훈은 "당연히 비공개일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복귀 이후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자 살얼음판을 걷듯 조심하고 또 조심은 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나잇값을 못하고 한심한 행태를 보였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a649660680bc0856d5fddb64c189bbcafba5db929cf4472a9c340528ba112e05" dmcf-pid="K33uPgiPTy" dmcf-ptype="general">이후 미르와 그의 친누나인 고은아가 직접 나서서 해당 논란에 입을 열었다. 미르는 "장훈이 형님께서 2부 무대를 너무 화려하게 해주셨는데 괜히 저희가 죄송스럽더라. 몇 년만에 술을 먹어야 하나 속이 쓰렸답니다"라며 "그저 해프닝으로 넘어갈수있는 문제인데 말씀 드리고 가야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급하게 영상을 찍었다. 그래도 장훈이 형님이 너그럽게 잘 말씀해주셔서 한국 가는대로 저희끼리 회포한번 거하게 풀려고 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8f3b9d445d4ed8afffdbb14cc4d328448961837c9462ec1cf594378b7fe8dc9" dmcf-pid="9007QanQlT" dmcf-ptype="general">이어 고은아는 "미르는 신혼여행을 가 있어서 이 사태를 이제 알았다. 우리도 난감했다. 이건 정확히 해야 한다. 미르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다. 우린 비공개라고 한 적이 없다"라며 "장훈이 오빠가 2부 공연을 엄청 재밌게 잘해줬다. 그래서 고마운데 지금 이게 난리가 나버렸으니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라고 오히려 미안해했다. </p> <p contents-hash="323ff8d6afd2d337c3efb5bad8efff92b538602c87596526f1785fc57a19acf6" dmcf-pid="2ppzxNLxl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장훈은 이날 '라디오쇼'에서 "미르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퇴장하는 장면을 SNS에 올렸는데 그게 문제가 될 줄은 전혀 몰랐다"라며 "매니저가 그 다음날 전화가 와서 말해줬다. 전화가 엄청 왔더라. 그런거 트라우마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a0f45b021df722c2ad5284b8ccb582368e30113c8e5e63b4eb0c009eeb6ca9" dmcf-pid="VUUqMjoMy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비공개인데 여론 뭇매를 맞고 있다고 해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고은아가 전화가 와서 비공개 아니라고 하더라. 이미 잡지 화보도 찍었고, 공개된 결혼식인데 무슨 비공개냐고 했다. 이 말을 듣고 오해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다행히 미르 측이 영상을 올려줘서 아름답게 마무리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fuuBRAgRT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행위 수사 본격화···경찰 “절차대로” 12-29 다음 '프로젝트 Y', 한소희·전종서→김성철의 흥미로운 관계성 예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