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MC몽 관련 의혹 보도, 민형사 소송…사생활 무참히 짓밟혔다" [공식] 작성일 12-2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B8u82u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dbe292e46c0984caf21e5f2983675255d4c135ecdd680d077679069022041" dmcf-pid="uHXpWptW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21407078or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2xBx8B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21407078or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59c509c59b710b7d8c55b6f8e077f5b77eaa7e607c6fdbeaa61211ab993383" dmcf-pid="7XZUYUFYX0"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불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차가원 대표와 MC몽 관련 의혹을 최초 보도한 매체에 대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7651c4c94d3bb9ce174d2c8ad29a3d2dbec09402cdf42f096934262619123ae" dmcf-pid="zZ5uGu3Gt3"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 측은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거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실명을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MC몽의 유부녀 불륜 상대방으로 차가원 회장을 단정하는 내용을 배포했다"며 "전혀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내용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것이어서, 이로 인해 차가원 회장의 인격권, 명예 및 사회적 평판이 회복불가능할 정도로 중대하게 훼손되었음은 물론 사생활에서의 평온마저도 무참하게 짓밟혔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cc10f49c5d831963a2fafae9a7f12e22d28ff34690412da7692745df71c43bd" dmcf-pid="q517H70HY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라는 점을 알려 드리며, 이에 차가원 회장이나 그 가족들 및 차가원 회장이 경영하는 여러 법인들에 대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불필요한 보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363955a985149df6ce13a78d2b93a2a8dae9a7b7970f859ae10db81cce77205" dmcf-pid="B1tzXzpXtt"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차가원 회장이 MC몽과 과거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차가원 회장과 MC몽 양측 모두 강하게 부인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e8e26c928a49aa9f773d60fdaa9a24763f31df44ab4ebc876e0e3756aa0ffa9c" dmcf-pid="btFqZqUZ11" dmcf-ptype="general">MC몽은 "6월 30일 회사를 가로채려는 차가원 작은 아버지에게 제가 조작해서 보낸 문자"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 서류를 공개하며 "차가원 삼촌이 저게 2대 주주를 유지 시켜줄테니 함께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이며 저에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와 주식양도 매매 계약서 차준영 자필 계약서다"라고 설명했다. 또 소속사를 떠난 이유에 대해서는 "저희집에 와서 물건을 던지고 뺨을 때리고 건달처럼 협박하며 만들어진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하고 전 회사를 차가원 회장으로써 지키고 싶은 마음로 떠난 것"이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60a56772199fde9c63c78257c46175fc5bd0ad548766b81a18e6a841017a8aa1" dmcf-pid="KF3B5Bu5H5" dmcf-ptype="general">차가원 회장 역시 원헌드레드를 통해 "MC몽이 차가원 대표의 친척인 차준영 씨로부터 협박을 받는 과정에서 조작돼 전달된 것"이라면서 "당사는 차준영 씨는 물론 최초 보도를 진행한 매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5c916ef37d28c8b836baf83fa58858f367e70a343bf7948765b313f001385e2" dmcf-pid="930b1b71GZ"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원헌드레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만의 비밀', 설렘 가득한 다섯 청춘 이야기…보도스틸 10종 공개 12-29 다음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행위 수사 본격화···경찰 “절차대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