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년 1월 소프트테니스팀 창단 작성일 12-29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9/PCM20251126000073990_P4_20251229141316415.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시청 <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가 국비 지원을 받아 소프트테니스팀을 창단한다.<br><br> 제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을 준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br><br>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는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4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제주시를 포함한 6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br><br> 시는 지난 11월 지도자 선발을 시작으로 이달 선수 2명과 계약을 완료해 내년 1월 창단할 계획이다.<br><br> 시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은 3년간 총 2억5천500만원(연 8천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br><br> 지원금은 전지훈련, 대회출전, 훈련 장비 구입 등 팀 운영 안정화와 경기력 향상에 활용된다.<br><br> 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수영과 육상 2개 종목에서 총 14명을 육성·지원하고 있다.<br><br> jiho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경주벚꽃마라톤' 하프코스, 재접속 1분 만에 등록 마감(종합) 12-29 다음 "안세영 특혜 아냐?"…中 격분? 오버하네→BWF 총장 '신점수제 안세영과 무관' 이례적 발언 화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