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복귀 확정 속…어도어, 다니엘에 위약벌·손배 소송 [공식입장] 작성일 12-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jcgCmj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8d47c5fef3bf1ca0f2f8dfd36aa3d4de738e9006e81c2482eec76760b867a" dmcf-pid="tPAkahsA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42432712iskr.jpg" data-org-width="640" dmcf-mid="5bJnREjJ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42432712is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ce3d492ed6c9734573b69df3e3fd0af256f50be1dd33dd30201d6e9b89693d" dmcf-pid="FQcENlOc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 혜인에 이어 하니가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가운데 다니엘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에 임하게 됐다.</p> <p contents-hash="fd949ee6d008b6c13cfdc25c27b7e9140b18316df73b27228e3b7882b34c6aa2" dmcf-pid="3xkDjSIkrE" dmcf-ptype="general">어도어 관계자는 29일 마이데일리에 "다니엘과 관련해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18e1d1f1e845e247f89f2ba6eedde9f076846b7f62a17c6450b9dcc4b0300b" dmcf-pid="0qeJxcaeIk" dmcf-ptype="general">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서는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에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c2d16ff23acec27b82670e79b5f066d25ff8de071f56274f340340c98ef6ed" dmcf-pid="pBdiMkNdIc" dmcf-ptype="general">아울러 다니엘의 위약벌 손배금은 "구체적인 손배액은 밝히기 어려우나, 위약벌은 전속계약에 이미 정해져 있는 산식을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3e637607ca3182e8427241ba44b1d43634ebce1562362fc8151d9aa5c674d9" dmcf-pid="UbJnREjJsA"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 측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배포해 남극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하니의 복귀를 알렸다. 이어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3483d098e0b492dbbc36841234d4fffa11b61c1b0311ae76f56ae6b735c72e" dmcf-pid="uKiLeDAimj" dmcf-ptype="general">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3ba66b6be0fff94b3c2df08426bddeadaca7dc15fa16a29fa4cf6d378e9562" dmcf-pid="79nodwcnEN"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어도어와 갈등을 이어왔다.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고, 일방적 통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지난 10월 1심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으며, 뉴진스 전원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판결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6f0d3ca906a17a95d13de71870892ee90d0ad88b5aa8176b4e2cb7235e395f9a" dmcf-pid="z2LgJrkLma"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가족들과 심사숙고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며 해린과 혜인의 복귀를 알렸다. 그러자 같은 날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무법인을 통해 어도어에 복귀를 통보했다. 다만 어도어는 "진의를 확인 중"이라며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힌 이후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스프링 피버’ 선택 이유는? “나만 할 수 있는 대본” 12-29 다음 김선호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보이스 화제 ('비밀통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