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찍으려고”… 딘딘, 연예계 ‘한강뷰 허세’에 돌직구 작성일 12-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vL4giPgG"> <p contents-hash="e192030b4fda1fff3af70f5e11458517aadcb63cdc2916907e4b3b3666c95a34" dmcf-pid="8MTo8anQNY" dmcf-ptype="general">가수 딘딘이 연예계의 허례허식을 꼬집는 발언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89974d511cb9e18aada812d4f719b532bf1cd095d66fceb5b5f0725a949a93" dmcf-pid="6Ryg6NLx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딘딘/뉴스1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chosunbiz/20251229143406397pnuq.jpg" data-org-width="3349" dmcf-mid="fyP1hFZv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chosunbiz/20251229143406397pn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딘딘/뉴스1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dcaf03cd1c0c1576bad7b3d6ae11184b75d94b08a5ebccd1875750328682cb" dmcf-pid="PeWaPjoMjy" dmcf-ptype="general">딘딘은 지난 26일 워크맨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300만원 원룸 vs 70억 한강뷰 아파트”라는 제목의 부동산 중개보조원편에 출연했다. 특히 이준이 “왜 연예인들은 다 한강뷰에 사냐”고 묻자 딘딘은 “나 혼자 산다 찍으려고”라고 농담 섞인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f88572a4ca1a5d2ee434ac0845e6141de7e22cff15cb246a67e57157e61176e" dmcf-pid="QdYNQAgRkT"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한강이 보이는 오피스텔에 살았다고 밝히며 “처음 집이 한강뷰였다”며 “한강뷰에 가고 싶었다. 오피스텔인데, (살다보니) 추워 죽는 줄 알았다. 한강뷰는 쓰레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름에는 강물이 튀긴다. 겨울에 강바람 불어서 추웠다”며 한강뷰 집의 단점을 연이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27be51e7a622ff6e4b316595fac6063794db2eb0038405a32d08ed15d87b06f" dmcf-pid="xJGjxcaeav" dmcf-ptype="general">딘딘의 소신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8월에도 워크맨에 출연해 한 프랜차이즈 커피 매장에서 이준과 함께 일했다. 당시 이준은 “돈이나 많이 줬으면 좋겠다”는 지점장의 푸념 섞인 바람에 “많이 벌지 않나. 지점장인데 월 1000(만원)은 찍지 않냐”고 현실감 없는 답을 했다.</p> <p contents-hash="4fa647ff51545e0583562ff3ff3e9ef50463ef83d935e13aee3f3bf7388d4b07" dmcf-pid="yXepyu3GaS" dmcf-ptype="general">이에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야.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다니고 이러니까.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갔다”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8e3ca0aa435c8953108d5315c2b6ca9ca6491667c81009e923a7961aaed8d1e" dmcf-pid="WZdUW70Hol"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된 뒤 “내가 졸지에 개념 연예인이 됐다”며 “나는 똑같은데, 예전엔 숨만 쉬어도 싫다고 하더니, 지금은 똑같은 말을 해도 개념 연예인이라고 칭찬하더라”고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0433594d0bb17c0e7afed762dddfc539b5b9f37fbdfac54c5d861dfdab9284" dmcf-pid="Y5JuYzpXAh"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화폐 가치의 아이콘’이 됐다. 미쳐버리겠다”며 “내가 비싼 옷을 입으면 ‘티셔츠 40만원이래’라고 놀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세상 돌아가는 물정은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다”라며 “굳이 내가 안 쓸 이유는 없다”라고 자신의 소비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G1i7GqUZA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사투리=내 필살기…'나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임해" 12-29 다음 NIA, '2025 AI 정부 이용실태조사 기획세미나' 개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