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어도어 복귀 두고 '시끌'..."왜 품고 가나" vs "이유 있을 것" [엑's 이슈] 작성일 12-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3IZKzt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8397f0b1876d1376a210de23688b0523e774f17dc2a399ae849606fb94bcc" dmcf-pid="680C59qF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니,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43151164cppx.jpg" data-org-width="550" dmcf-mid="ujXDyu3G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43151164cp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니,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8cd08b02877c48f8af16d20756492c212428ac1af2ef7c4fd91c080103ea47" dmcf-pid="P6ph12B3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가운데,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8cb029a45b5f78b6e5939f807303fadb4fb6f083e0cb63079ae7ec0879b7025" dmcf-pid="QvA8oIrNZ1" dmcf-ptype="general">29일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복귀 및 전속계약 관련 논의 경과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4465601c8dd1fcf2ac0c77d91f5b6474e44d1aea35f75d677c717ff43eb0021" dmcf-pid="xTc6gCmjG5" dmcf-ptype="general">이들은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며 하니는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장시간 논의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4f6cf2f79c4a08b8fa6854fca0c34f5a05f388db9d0d879d87583a14d0d18f" dmcf-pid="yQuSFfKp1Z" dmcf-ptype="general">민지 또한 어도어와 대화를 이어가며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계속 중이라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d491942bfb4d9bfbd5bc095d8d405fa41a5680943a4a851d32c02ab09e24e" dmcf-pid="Wx7v349U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43152468cmqe.jpg" data-org-width="1273" dmcf-mid="6F0C59qF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43152468cm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aeeca732f461d524c4df43570f4067f33395378bae008ec9cfc1266be5a30e" dmcf-pid="YMzT082uXH" dmcf-ptype="general">다만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b6e6ffbe336542db9a59d12791cf6b0ca5cd73617d60158d37163769133fc3" dmcf-pid="GRqyp6V7ZG" dmcf-ptype="general">앞서 하니는 지난해 10월 직장 내 괴롭힘 논란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9cd809ad22db143bfd852bbaaa3d104f2b646a04a744a9ff144174e765da502" dmcf-pid="HeBWUPfzHY" dmcf-ptype="general">사옥 복도에서 대기하던 중 지나가는 연예인과 매니저에게 인사를 했지만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힌 하니는 국감장에서 "저는 이 일을 왜 당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고, 애초에 왜 일하는 환경에서 (그분이) 그런 말을 하셨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이 문제는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6f8d16407b06ba78bb662d661ed1dc6127bd9a407884402b0cbf65830fa5cd6" dmcf-pid="XdbYuQ4q5W" dmcf-ptype="general">회사 직원이 뉴진스를 욕하는 걸 봤다고도 밝힌 하니는 "제 느낌 뿐 아니라 회사가 저희를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4af80daa65cf09eb0ed3604ce4f86c37332e6b28b9070637182092e6474ca" dmcf-pid="ZJKG7x8B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43153835np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a8t9iRf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43153835np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0296e5b223f6ff9cd71aa4d6a5ebcb2311a4e5b61828396ce91f4824344da" dmcf-pid="5OLKeDAi5T"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국 하니는 괴롭힘을 당했다는 하이브로 복귀하게 됐고, 이로 인해 대중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1b2e8203de8926781f5f301cb95504454e3ac9bf8b7472288a3f0e1b26bf91f" dmcf-pid="1Io9dwcntv" dmcf-ptype="general">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하니가 다시금 어도어로 복귀하게 된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도대체 하니를 품고 가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동안 보여준 게 있어서 하니는 불편한데", "오히려 나가야 할 멤버가 남네" 등의 글을 남기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d7a146bab004ccbffeeabdfb70282b666eef7e6fbbc72bb29e8ef9e0c389703" dmcf-pid="tCg2JrkLZS" dmcf-ptype="general">반면 "다니엘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완전체는 결국 못 보게 됐네", "다 이유가 있겠지", "아쉽긴 하다" 등의 다소 아쉽다는 반응과 더불어 의아하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24c72ed52f9d9fa9f749c620351f7731d3b95ba558ba2d8cdc0adbd18b297bd" dmcf-pid="FhaVimEotl" dmcf-ptype="general">아직 민지의 복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뉴진스가 3인조로 복귀할지, 혹은 4인조로 복귀하게 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하니가 추후 입장을 밝힐지도 이목을 모은다.</p> <p contents-hash="a4e7ae51c8565f0c22dd4d17e1ae52b0c823af6e37301aad8e3c4c123d3eb4db" dmcf-pid="3lNfnsDgth"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SBS 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01c1403416014a69911bef966e9299a95f7afe274b6f0c9b375a1e18fb72858d" dmcf-pid="0Sj4LOwaHC"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주벚꽃마라톤대회 하프 조기 마감…한때 사이트 접속 마비(종합) 12-29 다음 '임신·결혼·빚' 고백했다 '장난'이라는 여자친구의 진심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