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신기록' 황선우, '전국체전 3관왕' 조엘진…2025년 빛낸 '팀 CJ' 작성일 12-29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CJ그룹 후원하는 ‘TEAM CJ’, 수영, 육상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br>김민선·최가온은 내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2/29/0001927349_001_20251229144014632.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수영 황선우, 육상 조엘진,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스노보드 최가온 / 사진=CJ그룹</em></span><br>CJ그룹이 후원하는 '팀 CJ' 선수들이 올 한 해 수영과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며 스포츠계를 빛냈습니다.<br><br>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는 지난 10월 전국체전에서 본인의 네 번째 대회 MVP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br> <br>특히 자유형 200m에서 1분 43초 92의 기록으로 중국의 쑨양의 아시아 기록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습니다.<br><br>한국 단거리 육상의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은 성인 무대 데뷔전인 전국체전에서 3관왕에 오르며 차세대 에이스로 우뚝섰습니다.<br><br>어린 선수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CJ의 ‘꿈지기 철학’ 아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팀 CJ'는 2026년에도 기세를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br> <br>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은 월드컵 4차 대회에서 시즌 첫 메달을 획득했고, 스노보드 기대주 최가온은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br><br>CJ 관계자는 "앞으로도 팀 CJ 선수들의 도전을 함께하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부, 쿠팡 영업정지 여부도 검토…"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반과 직결된 사안" 12-29 다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하프 조기 마감…한때 사이트 접속 마비(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