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해린·혜인 복귀' 뉴진스 측 "성희롱·인종차별 발언 법적 대응" 작성일 12-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ObimEo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1bb8cdae1ff2df657afe699c5a41d638660f03c2734082c49b054939ba0be" dmcf-pid="u9IKnsDg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1/20251229144529725ykuc.jpg" data-org-width="1400" dmcf-mid="p3rzeDAi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1/20251229144529725yk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174789a4212a8794bbbb6b0c8b3daec8e7f46b69b1def0eb806a9455f20db0" dmcf-pid="72C9LOwa5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악성 댓글과 악의적 루머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e29bbffa40c1ef7dd35b6d89de303ab6c44284df7c234f338f5eaa5022fb06e" dmcf-pid="zVh2oIrN1t"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은 물론, 특히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성희롱성 표현과 외국인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8cf46a75a2ba7e76eb7e8dc793d35d60c95eea903d1ae3c50c29ad0a0cdab48" dmcf-pid="qqrzeDAiX1"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공지를 통해 예고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11월 말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39b23efbd5403a11755f17083ec0ec099661a891aedf72f230d63bd922e0ea" dmcf-pid="BBmqdwcn55"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고소장 접수 이후에도 국내 주요 커뮤니티와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리고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음원 사이트 전반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악성 게시물에 대한 삭제 요청 및 증거 채증을 진행 중이며,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외부 전문 인력을 추가로 투입했다, 추가로 확보된 피해 사례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db4e6ef5fd2d338fdb2c4185972db74b5f6d8c266b09a3505372905bb9787d" dmcf-pid="bbsBJrkL1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울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도 수사기관에 엄벌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며 수사 및 처벌 과정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당사의 이러한 협조는 원활한 수사 진행과 강력한 처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올 하반기 피의자가 구속 송치되거나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례도 발생했다, 당사는 향후에도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9d1b72719afa8445ef06791b82f064e9c2983e9648f0b1ee7b97036ea5a023c" dmcf-pid="KKObimEoGX"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빚어왔다. 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해 12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 계약 유효 소송을 제기했고, 올해 10월 30일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었다.</p> <p contents-hash="d54d8dc5cd8ff225545b7353fa53cfef02343a98f8377ae2cb0a1dcd613fc944" dmcf-pid="99IKnsDg5H" dmcf-ptype="general">11월 뉴진스 멤버 중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 소속으로 활동한다고 밝혔고, 이어 다니엘, 하니, 민지 측도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후 어도어는 이날 입장을 통해 하니는 복귀하며, 민지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9f1135902c283e55ad552ff8e3f4b7dd418d313b22466e97b4a7435fe918a8" dmcf-pid="22C9LOwa1G"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VVh2oIrNYY"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PD "'내남결' 뛰어넘는 사랑 받길…보통으로는 만족 못해" 12-29 다음 ‘스프링 피버’ 안보현 “사투리 연기가 내 필살기”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