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시프린, 올림픽 앞두고 월드컵 5회 연속 회전 금메달 작성일 12-29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14 소치·2018 평창 이어 2026 올림픽서도 금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9/NISI20251229_0000884948_web_20251229032446_20251229145711281.jpg" alt="" /><em class="img_desc">[제머링=AP/뉴시스]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28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제머링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스키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9.</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스키 월드컵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br><br>시프린은 29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제머링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스키 월드컵 여자 회전 결선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8초82를 기록했다.<br><br>그는 이날 1차 시기에서 카밀 라스트(스위스)에 0.5초 밀렸음에도, 2차 시기에서 홀로 53초대를 기록하며 순위를 뒤집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시프린은 이번 시즌 개막 후 5차례 열린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br><br>남녀 통틀어 알파인스키 월드컵 역대 최다 우승자인 시프린은 시즌 5승과 함께 통산 106승을 쌓았다.<br><br>더불어 이번 시즌 월드컵 여자부 종합 순위에서 69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br><br>시프린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회전 금메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선 대회전 금메달을 땄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입상에 실패했다.<br><br>세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시프린은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테니스 671위 카리오스, 여자 1위 사발렌카에 압승 12-29 다음 '스프링피버' PD "기존 드라마 문법 해체…'내남결' 넘는 사랑 얻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