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료…팬 사랑으로 꽉 채운 900분 작성일 12-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blQAgR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1e10f9cce8f6d7324a43da371cc56aa19f483a107e7579bc240ccd47c2a789" dmcf-pid="GVKSxcae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추영우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하며, ‘확신의 대세’로의 존재감을 굳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bn/20251229145748405aatn.jpg" data-org-width="500" dmcf-mid="WLJ0cThD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bn/20251229145748405aa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추영우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하며, ‘확신의 대세’로의 존재감을 굳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b61b2ef5348f1a9635e262021f5ae18117cbfb09b88cf8b335dc7b3b0c2d6c" dmcf-pid="Hf9vMkNdsw" dmcf-ptype="general">배우 추영우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하며, ‘확신의 대세’로의 존재감을 굳혔다.</p> <p contents-hash="20eb901c0b379a280ade7d4de4c8f7c449f466c435ce3d042eed9cbeef3657f1" dmcf-pid="X42TREjJID"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지난 27일 일본 도쿄에서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이하 ‘Who (is) Choo?’)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439a1a6f96820f6d24f581117e954ac3f573c8277cd39a84ce8e957bd4dc737" dmcf-pid="Z8VyeDAimE" dmcf-ptype="general">‘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팬들과 차례로 만남을 이어왔다. 총 5개 도시, 약 900분간 펼쳐진 투어 속 추영우는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집약해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019b87d6a2c6c1007cc4253352a6748dda8560ed91e47ae23c23a3cdc22f96a" dmcf-pid="56fWdwcnsk" dmcf-ptype="general">이날 추영우는 나카시마 미카의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을 부르며 등장, 오프닝부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현지 팬들을 위해 일본어로 직접 가창하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8be6fb9d7ea589fe903eb3aff20487f926943be6b2aa3751af4e715aea9499b" dmcf-pid="1P4YJrkLrc"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TMI를 포함한 팬들이 궁금해하는 일상 속 취향들을 공유한 데 이어 무대를 런웨이 삼아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추영우는 또한 JTBC ‘옥씨부인전’, tvN ‘견우와 선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명장면을 팬들과 다시 보며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5f3052b73e4dd07592aee7a052a75ed8be36b824fb114f584183a13228e067" dmcf-pid="tQ8GimEomA" dmcf-ptype="general">특히, 추영우는 각 지역마다 가창곡과 댄스 메들리 선곡에 변화를 주며 아낌없는 팬 사랑을 과시했다. 이번 도쿄 팬미팅에서 추영우는 크리스 브라운의 ‘Wall To Wall’, 더보이즈의 ‘Stylish’, 제니의 ‘like JENNIE’에 이어 아유무 이아즈의 ‘HOWL’에 맞춰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9933c3dbeaa52efa9005780463fecfd2d3ec27147d9e5a5f8b51da5a484ff30" dmcf-pid="FDc9CtXSrj" dmcf-ptype="general">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추영우는 “팬 여러분들이 보내 주시는 넘치는 애정과 뜨거운 응원 덕분에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저를 보기 위해 찾아와 주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기에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다. 팬분들과 함께한 첫 팬미팅의 추억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더 멋진 사람, 멋진 배우의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따듯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3wk2hFZvON"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0rEVl35Tr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살기 사투리로 ‘내남결’ 1위 탈환” 안보현X이주빈 ‘스프링 피버’, tvN 포문 [종합] 12-29 다음 "풍력발전, 원자력보다 수출액 3배... 진정한 수출효자는 재생에너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