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악플러 검찰 송치…기밀 유출자, 벌금형 선고 작성일 12-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Cm2ne4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1bda2957cd531a3dcb5e2bdad482d084c41c1ca1ffe9d29c420bc450a1374" dmcf-pid="tQSI4giP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145409564jcjk.jpg" data-org-width="650" dmcf-mid="5xvC8anQ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145409564jc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4fb8356130c1bcd7e02aa63929e7af69d7446399d611dc8e24829cdc03a87a" dmcf-pid="FxvC8anQtF"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을 겨냥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성 댓글 작성자가 검찰에 송치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div> <p contents-hash="387c7d293f9ee4f2f8487d38e9f63bb21947b2ce1cf15b9d002f7deba654fea5" dmcf-pid="3MTh6NLxYt"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12월 2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을 공지하고, 세븐틴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대응 현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fc5ef5245523516bcf5fcc5320a4eebef33d098bd7a5d11872e556cb237f30b" dmcf-pid="0RylPjoM51"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모욕 등 범죄 행위에 대해 대규모 형사 고소를 진행해 왔다. 이 가운데 일부 사건은 수사기관의 판단을 거쳐 검찰 단계로 넘어갔다.</p> <p contents-hash="aa4cdafc587ba343a10e393eff9cf1d8e8069d60de08c4f2ef8b28e387afe9ec" dmcf-pid="peWSQAgRG5"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A씨의 경우 수사기관은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가 성립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 처분은 조만간 내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d513198afdb1743d612c0f4f8469285520b06f37dec2d2d15f44ea82be54828" dmcf-pid="UdYvxcae1Z"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고려하지 않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엄중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efcc8e26d0f9bc969ffaf125910cbeff41df6efafbfad93a6ee3ec76d8219c" dmcf-pid="uJGTMkNdtX" dmcf-ptype="general">해외 악성 계정에 대한 대응도 병행되고 있다. 플레디스는 세븐틴 멤버들을 장기간 비하하고 허위사실을 게시해 온 X(구 트위터) 계정과 관련해, 지난 달 미국 법원이 정보 공개 요청을 인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지 로펌을 통해 계정 운영자의 신원 확보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신원이 특정될 경우 민·형사상 조치를 동시에 검토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dcadd02301c7bb829c133dbe3cd0f178f4e0cf7d563a670acd015ecf07ada7a" dmcf-pid="7iHyREjJGH" dmcf-ptype="general">미공개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사법적 판단도 공개됐다. 세븐틴의 미공개 앨범 및 공연 관련 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B씨에 대해 법원은 영업비밀 누설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법원은 해당 행위가 회사에 실질적인 손해를 초래했다고 판단해 벌금형을 선고했고, 이 판결은 최근 확정됐다.</p> <p contents-hash="c3288e995c65a895329ad912573ec234fb5089b042f46a6bd2d33b7cc3b3968b" dmcf-pid="zC2BmXWI5G"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미공개 콘텐츠 유출은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은 물론 사업 전반에 중대한 피해를 주는 범죄”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941be3de073a7a1ee0e5dcde52c27dce0a5e7290499ec7e9af07a66fff67b77" dmcf-pid="qhVbsZYCtY"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이번 사건 외에도 악성 댓글과 허위정보 유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지속하고 있다. 소속사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법적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타협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미국에서 신체포기각서 썼다…“죽을 수도 있어” [RE:뷰] 12-29 다음 ‘부산 출신’ 안보현 “사투리 연기는 ‘스프링 피버’가 최고” 자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