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다니엘 퇴출된 그 날, 하니가 재합류한 그 날…어도어 "인종차별 법적대응" 작성일 12-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jgBeQ9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88b82eb93fd5c8b394077f520645920533d987dcb8ba84d84a7cfb3468e04" dmcf-pid="YqAabdx2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45124158xokc.jpg" data-org-width="640" dmcf-mid="yvTlJrkL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45124158xo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3ed745686ea248e7520939a5e8637a8ececba3e5cef396c5b1e56dc5cf0d5d" dmcf-pid="GBcNKJMVw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악성 댓글과 악의적 루머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e29bbffa40c1ef7dd35b6d89de303ab6c44284df7c234f338f5eaa5022fb06e" dmcf-pid="HjtZcThDsN"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은 물론, 특히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성희롱성 표현과 외국인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8cf46a75a2ba7e76eb7e8dc793d35d60c95eea903d1ae3c50c29ad0a0cdab48" dmcf-pid="XAF5kylwIa"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공지를 통해 예고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11월 말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39b23efbd5403a11755f17083ec0ec099661a891aedf72f230d63bd922e0ea" dmcf-pid="Zc31EWSrsg"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고소장 접수 이후에도 국내 주요 커뮤니티와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그리고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음원 사이트 전반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악성 게시물에 대한 삭제 요청 및 증거 채증을 진행 중이며,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외부 전문 인력을 추가로 투입했다, 추가로 확보된 피해 사례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db4e6ef5fd2d338fdb2c4185972db74b5f6d8c266b09a3505372905bb9787d" dmcf-pid="5k0tDYvmr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울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도 수사기관에 엄벌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며 수사 및 처벌 과정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당사의 이러한 협조는 원활한 수사 진행과 강력한 처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올 하반기 피의자가 구속 송치되거나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례도 발생했다, 당사는 향후에도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394bf886fe340039ec63fdbb1021d13bbdc394afc860f006c9e6c42544abed0c" dmcf-pid="1EpFwGTsEL" dmcf-ptype="general"> <p><strong>이하 어도어 공지 전문.</strong></p> </div> <p contents-hash="fa648e29941cfd7703513d0c20cb7d240bf1f78f03d76081f2a525c9953c79b3" dmcf-pid="tDU3rHyOwn"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p> <p contents-hash="b72cc49d9b59a0e91aa86090f54884ab1193490ad9c5660c3457c9a11653dc76" dmcf-pid="Fwu0mXWIwi" dmcf-ptype="general">당사는 최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은 물론, 특히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성희롱성 표현과 외국인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6052e169a54fd46f6afe3e04b981df4447bdb32000f4a63971c4b4ee3095f6e" dmcf-pid="3r7psZYCDJ" dmcf-ptype="general">지난 공지를 통해 예고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11월 말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af75a6abbce30546bfef3a953827572d164c9c893e37da255488155e91d5fd4c" dmcf-pid="0mzUO5Ghmd" dmcf-ptype="general">고소장 접수 이후에도 일간베스트, 디시인사이드, 네이트판, 더쿠, 인스티즈, 여성시대, 쭉빵카페, 에펨코리아 등 국내 주요 커뮤니티와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해외 SNS 채널, 그리고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음원 사이트 전반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악성 게시물에 대한 삭제 요청 및 증거 채증을 진행 중이며,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외부 전문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였습니다. 추가로 확보된 피해 사례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cc1bfb8c007b3814dc6aa592da6a6cc0ff6a5001f45cdae3586a6952a3b6fed0" dmcf-pid="psquI1Hlme" dmcf-ptype="general">아울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도 수사기관에 엄벌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며 수사 및 처벌 과정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러한 협조는 원활한 수사 진행과 강력한 처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올 하반기 피의자가 구속 송치되거나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례도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e997139f4e419c686133b7c09f74582ad393be874afd499f15dea1486f0c73a0" dmcf-pid="Uk0tDYvmER" dmcf-ptype="general">법적 대응에 있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하여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protect.hybecorp.com)’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bee96c5ce6f238217fba384217a961570abd7b44b3ac0043aa2e2dbfb19f8a9e" dmcf-pid="uEpFwGTsmM" dmcf-ptype="general">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7DU3rHyOIx"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준, 이준호 연인 됐다…든든한 조력자로 존재감 부각 (‘캐셔로’) 12-29 다음 '스프링 피버' 안보현 "사투리 연기는 나만의 필살기…기회 놓치고 싶지 않았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