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드디어 필살기 꺼냈다…'스프링 피버' 나만 할 수 있어" 작성일 12-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Uk12B3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8d90867ec86750885849c652662fd4b881c15d084a3014c9a0123a95b0654" dmcf-pid="uXuEtVb0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보현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0245060qmqa.jpg" data-org-width="640" dmcf-mid="pjqr082u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0245060qm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보현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33db3a626ac025ecbadd4e35ab077b2e02f04a8ae2ef82b91c6cb6cbd6f36" dmcf-pid="7Z7DFfKpI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스프링 피버'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c56e4e08ac4fd4a3649c403335433288cdfd158727b3e3e902d1d7697432076" dmcf-pid="z5zw349UO0"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박원국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f253f72c18efb6bbddf3d7ef2734c244c2387f002336ff4779f9ffb564e8722" dmcf-pid="q1qr082us3" dmcf-ptype="general">극 중 직진 매력의 선재규 역을 맡은 안보현은 "언젠가는 연기를 통해 사투리를 꼭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며 "이번 작품은 저의 필살기를 드디어 꺼내는 느낌"이라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선재규라는 인물은 그동안 제가 연기해온 캐릭터들과는 결이 달랐다"며 "이 역할은 '나만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e0de5369742e42a53d1fe2d0e4e622c535ce6dab57564afe030c89945d84ad" dmcf-pid="BtBmp6V7DF"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캐릭터에 대한 첫인상도 전했다. 그는 "재규라는 캐릭터를 그림체를 통해 먼저 접했다"며 "주빈 씨를 실제로 보니 마치 표지에서 튀어 나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연기를 맞춰보니 그런 느낌이 잘 묻어 나서 좋았다"며 "예고편은 재규의 매력을 살짝만 보여드린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3616eb80b343439abc00a65cba3b611946d95cd6079eaccf4a8683b496a98fd" dmcf-pid="bRNUimEoIt"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tvN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1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첫 현장 행보…온라인 피해 구제 기관 찾아 12-29 다음 정부 “쿠팡 3000만 유출 명백한 위법”...보안·노동·불공정 싹 훑는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