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X이수현, 12년만 양현석 품 떠난다…YG 출신 매니저와 독립 작성일 12-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xu9iRf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f20b2cc9e7c3ea846e400b4a50614a9d9117dbd26649c4bd53ab25cd8d94e" dmcf-pid="ZIM72ne4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이수현, 이찬혁/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51406576staa.jpg" data-org-width="650" dmcf-mid="H6DRoIr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51406576st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이수현, 이찬혁/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5CRzVLd8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aa0b4e613cc106daf2bff0774f38f99f97daffafd34534678e10545e15d77d8" dmcf-pid="1heqfoJ6Wz" dmcf-ptype="general">듀오 악뮤(AKMU) 멤버 이찬혁과 이수현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함께 일해 온 매니저와 독립한다.</p> <p contents-hash="0fd28761016dc532ee8a36ca2fe53cce2e4c846c4519a48348fcbdc2fee1e038" dmcf-pid="tRFCW70Hv7"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이찬혁, 이수현 남매는 27일 경남 모처에서 진행된 매니저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찬혁은 매니저와 그의 아내를 위해 직접 무대를 선보였으며 YG 양민석 대표이사 또한 이날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c0abb1597bbecd37bb15f3c0a06872c10b3638e7670e422a5d6907d4d2b1ba0" dmcf-pid="Fe3hYzpXCu" dmcf-ptype="general">악뮤는 이달 말을 끝으로 YG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2012년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우승 후 이듬해 YG에 둥지를 튼 지 약 12년 만의 이별이다.</p> <p contents-hash="161c20eb65b9198ee1831bda7e977330448587198a65b1e38dcfad916136b928" dmcf-pid="3d0lGqUZC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YG 측은 11월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약 6개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AKMU 멤버인 이찬혁·이수현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해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며 "AKMU의 유일한 고민은 지난 12년간 동고동락한 YG와 계속 함께할 것인지, 혹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독립해 볼 것인지였다. 양 총괄은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AKMU에게 먼저 YG의 품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달하며 멤버들을 독려했고,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진심 어린 뜻을 전했다. 이는 항상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자 하는 AKMU의 성향과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양 총괄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c35abfcd3f6e078b7a3246b153189b5d429293cd500c0506bcaafa344066ae" dmcf-pid="0JpSHBu5vp" dmcf-ptype="general">YG 측은 "AKMU 멤버들은 마지막까지 '우리는 영원히 YG 패밀리'라는 말과 함께 언제든 불러주시면 달려오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멤버들은 자신들을 키워준 양 총괄에게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각각 전달하고, 큰절까지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AKMU의 진심 어린 마음처럼 YG 역시 그들이 가족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들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 dmcf-pid="piUvXb71S0"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nuTZKztS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덕분에 K팝이 미국서 주류 문화로 자리 잡아" 12-29 다음 ‘200억 기부, 통장엔 200만원’…62세 김장훈, 웃긴 노인 아니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