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웃음과 감동이 '무기' [종합] 작성일 12-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9일 개최된 tvN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br>'내남결' 박원국 감독의 신작<br>"케미스트리 점수는 100점" 안보현·이주빈의 자신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WeCtXS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921fb4573ae6a5f1b58088064b17e20110e6d458abf146ca4a81df4c08415" dmcf-pid="0CYdhFZv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박원국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152635885dajp.jpg" data-org-width="640" dmcf-mid="Fb4SBeQ9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152635885da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박원국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e586ae4033fe2f6282fdaeb316087cf206c49aff6a1c18c684a3bbf922779" dmcf-pid="pXpcZKztLl"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 유난히 추운 올해 겨울, 안방극장에 따뜻한 로맨스가 출격한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감독의 신작 '스프링 피버'가 전작의 신드롬을 뛰어넘을까. </p> <p contents-hash="717fe73a17a15424dc064a5fe6212ed7fb5964e7897d037a85636189dc62238e" dmcf-pid="UZUk59qFMh" dmcf-ptype="general">29일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박원국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프링 피버'는 찬 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핑크빛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7a727780ac2b8d4142becd14addbc15bfecbb0d878c6cb8f99cb1615606cf395" dmcf-pid="u5uE12B3LC" dmcf-ptype="general">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이 원작이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을 연출한 박원국 감독과 '초면에 사랑합니다'를 집필한 김아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2b13986f0c4c2290537cb6d6b7a7392faa769132ed8959c774b4e46a94a710ac" dmcf-pid="717DtVb0LI" dmcf-ptype="general">극중 안보현은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 선재규 역을 맡았다. 열렬하고 우직한 순애보를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특히 안보현은 실제 부산 출신인 만큼 첫 사투리 연기를 리얼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0b36698a08b3b5f2f023b5f7c4301be3bda25dfb4e9ee9c1d9aaadb0394a48a" dmcf-pid="ztzwFfKpLO" dmcf-ptype="general">이날 안보현은 대본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너무 재밌었다. 언젠간 사투리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이번 작품이 필살기가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간 제가 한 캐릭터와 색깔이 많이 다른 캐릭터다. 이 작품과 캐릭터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 캐릭터는 내 것, 나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고 임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dd323e936045beac2d24666eed04014fb04110d6814a64df466b384b9007d4e" dmcf-pid="qFqr349Uds" dmcf-ptype="general">아울러 상대 배우인 이주빈을 언급한 안보현은 "마치 표지에서 튀어나온 것 같더라. 어떻게 묘사될까 궁금했는데 잘 묻어나더라. 티키타카도 호흡이 너무 재미있다. 시청자들이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위해 짧은 기간 4~5kg 증량까지 해내며 벌크업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fc55057d679b55fedd38cbcfc14ccda1cdbeb21d48dd0f5feeeec433949e272" dmcf-pid="B3Bm082udm" dmcf-ptype="general">이주빈 역시 대본이 재밌었다며 "안보현이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보현만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강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a4d57be4036f3a7e2f93a51f5a374dc96ed3898ecf4d9f4cf20fab349455214f" dmcf-pid="b0bsp6V7er" dmcf-ptype="general">케미스트리에 대한 확신도 들을 수 있었다. 안보현은 "케미 점수는 100점 만점에 99점"이라면서 "이 정도 덩치 케미는 처음 보실 거다. 부산 남자와 서울 여자의 티키타카, 서로 못 알아듣는데 대화가 되는 재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주빈 또한 "로코 케미는 100점"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f06f95bee8a4d4e31652b25a67ad017a7af5b94e6c1e9b70c49997238704e34" dmcf-pid="KpKOUPfzJ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스프링 피버'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의 신작이다. 이에 박 감독은 "전작이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제 보통의 사랑으로는 만족 못하겠다"라면서 "전작을 뛰어넘는 더 큰 사랑을 받아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임하고 있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9ad98d2959bb13285cf9ccb509ce84e1c77cf38a3237c5eeb5e1626c1cb69b3" dmcf-pid="9U9IuQ4qJD" dmcf-ptype="general">박 감독에 따르면 안보현이 맡은 선재규 캐릭터는 기존 드라마 문법을 해체하는 인물이다. "진정한 멋있음이란 이런 것"을 몸소 드러내는 캐릭터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그러면서 박 감독은 "모든 캐릭터들에서 감동이나 웃음을 강요하지 않고, 반박자 앞선 연출 속에서 배우들을 믿고 가는 데 집중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1bf41d013b099a29cf100e5209225929c1e1f7a279dfbfbf3e3d573ea945ef2" dmcf-pid="2u2C7x8BLE" dmcf-ptype="general">한편 '스프링 피버'는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a26e0451a88f081b1d16afbbc2a7dec74eb957694a4ca0cff5caee1c7b04e6d" dmcf-pid="V7VhzM6bMk"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안보현X이주빈, ‘내남결’ 흥행 넘을까[스경X현장] 12-29 다음 기안84부터 김연경까지…여행·스포츠 넘나든 2025 MBC 예능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