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X이주빈, ‘내남결’ 흥행 넘을까[스경X현장] 작성일 12-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6l59qF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f9773f2458b8c843cb1d08f540bbccead934477ae7374392b3e1c7174ec93" dmcf-pid="8YPS12B3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월화극 ‘스프링 피버’ 이주빈(왼쪽)과 안보현.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52524814zasg.png" data-org-width="647" dmcf-mid="2cwqPjoM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52524814zas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월화극 ‘스프링 피버’ 이주빈(왼쪽)과 안보현.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5f58b0743e247ccb7cd2f98c18ed217cb50ca5a26ce3db5f65ae90090b91da" dmcf-pid="6VrBQAgR0A" dmcf-ptype="general">로코의 명가 케이블채널 tvN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새 월화극 ‘스프링 피버’에 배우 안보현, 이주빈, 그리고 지난해 ‘내 남편과 결혼해줘’(이하 ‘내남결’)를 히트시킨 박원국 감독을 세팅해 2026년 첫 히트작 등극을 넘본다. ‘스프링 피버’는 ‘내남결’ 흥행 고지를 넘어설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c15c623ef55519d90ad976efd2e1f7836d002ff6ab40719e06ea0732abb004a6" dmcf-pid="Pfmbxcae0j"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에서는 박원국 감독, 안보현, 이주빈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bb0caa19f9d5767a7fb3cc024fc84789be251bdade3f214b3aaa41eceb356" dmcf-pid="Q4sKMkNd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 박원국 감독, 이주빈, 안보현(왼쪽부터).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52525059vdmq.png" data-org-width="647" dmcf-mid="VIHeAvCE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52525059vd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 박원국 감독, 이주빈, 안보현(왼쪽부터).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49dc52d93e92bdd9d85f1b8f8daedd9387e880b0962328bc5777486f057628" dmcf-pid="x8O9REjJpa"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물이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afc2fdf63b6cbdccb526e0c291520a58170ae6a442aa0d3dc05bcb7347841c3c" dmcf-pid="yl2sYzpXzg"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국 감독은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여봐란듯 내비쳤다. 그는 “‘스프링 피버’ 대본이 너무 재밌어서 연출하고 싶었다. 주인공 선재규는 기존 드라마 문법을 해체시키고 ‘진정한 멋이란 이런 것’이라는 걸 보여주는 캐릭터”라며 “기존의 드라마를 뛰어넘는 특별함을 담아냈다”고 자신했다. 이어 “이제 보통 사랑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내남결’을 뛰어넘는 사랑을 받아야겠다”고 포부를 다졌고, 안보현 역시 “‘스프링 피버’로 월화극 1위를 재탈환 하고 싶다.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e117a383682a5476b50e2b9e7db2b33ab86b0d5d1213888a1fe7382c8254b" dmcf-pid="WSVOGqUZ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에 출연하는 안보현, 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52525314uruf.png" data-org-width="647" dmcf-mid="f0pNO5Gh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52525314uru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에 출연하는 안보현,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1988ea4b450d04ecfa0c94965689b179f8660a1fefed9930dd300f51d827e5" dmcf-pid="YvfIHBu5uL"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자신의 무기인 사투리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부산 출신인 그는 ‘부산남자’를 연기하게 됐다며 “언젠가는 사투리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필살기를 꺼냈다. 그동안 내가 했던 드라마와 색이 달라서 나만 잘하면 많은 시청자가 드라마를 보겠다 싶더라. ‘이건 내 거다’라는 생각으로 자신감 있게 임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웹툰 속 선재규의 현실화를 위해 노력했다, 운동도 하고 만화에서만 가능한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소화했다”며 “몸을 만들기 위해 근육을 포함해 4~5kg를 찌웠다”라고 그간 노력을 귀띔했다.</p> <p contents-hash="8a7613476b94dc907eb5c00911013aaedbbc72c371fafdaa1c926552e68b2b20" dmcf-pid="GDUjI1Hlpn"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안보현과 ‘케미스트리’를 강조했다. 그는 안보현과 덩치 합을 언급하며 “이 정도의 ‘덩치 케미’는 못 봤을 거다. 이 드라마는 안보현의 신체적 조건을 100% 활용했다. ‘저 사람은 기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 장면 요구된 주문을 해내더라. 그 체력과 피지컬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짚었다. 안보현 역시 “이주빈과는 호흡이 좋았다. 재규와 봄이의 티키타카가 너무 재밌는데 그걸 보면 호흡이 잘 느껴질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bac21cb6a65202da65a53fdba73983bc5bcce2355b686b74dbf6043efac8b9d" dmcf-pid="HwuACtXSpi"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오는 2026년 1월 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9a5b67d866c55f1332253d38ae4bcca314cd5e2da2a03c68c3993ba5ddeef7c" dmcf-pid="Xr7chFZvpJ"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장의 김이 세계 식탁에 오르기까지...다큐멘터리 ‘K-GIM 레볼루션’ 내달 28일 MBC 방영 12-29 다음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웃음과 감동이 '무기' [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