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매니저에게 거액 사기 피해 "외제차 7대 빼내" 작성일 12-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aZzM6b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806a78257a6194fddef833164d6517347242fda86648f2f44d78596acfe8d" dmcf-pid="WeN5qRPK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상민이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 출연해 과거 매니저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152436209glfq.png" data-org-width="640" dmcf-mid="xVzNO5Gh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152436209glf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상민이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 출연해 과거 매니저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fee98489965ee63b29c5e7ec7d22b82e244a5a69bef79c0c389985fa901944" dmcf-pid="Ydj1BeQ9R5" dmcf-ptype="general">가수 박상민이 과거 매니저로부터 사기 피해를 입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5f3ba4028b8831b233f7462ec47c6d0e0a04c3576c771791dc3c3b334dd6cfd" dmcf-pid="GJAtbdx2RZ"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사기 한 번이 끝이 아니더라 10년을 빚만 갚은 이유 [뉴스말고 한잔해 EP.20 가수 박상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박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b07f17838faef03a8497316eb238c0a258ec8736bc6f164420e39ec9b5a29a8" dmcf-pid="HicFKJMVdX" dmcf-ptype="general">김현욱은 박상민에 대해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본인 말처럼 바보다. 바보처럼 살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상민은 "나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지면 그게 가장 짜릿하다"며 "그래서 바보 같은 선택들을 해온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6e0c79e1d45e0a182bad8e14c9257b7e9429e9a0683634a7ef2a6dcc464c53" dmcf-pid="Xnk39iRfMH"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조건으로 무대에 오르는가 하면, 20년 이상 자선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지금까지 그가 기부한 금액은 약 40억 원에 달한다. 이에 대해 박상민은 "어떤 연예인은 돈을 받지 않고 공연을 해주는 것도 기부라고 하더라"며 "그것까지 포함하면 기부 액수는 훨씬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a3f0e45ebda914a7530c0eea6713dd73394590e0c731904a521c348e41b2585" dmcf-pid="ZLE02ne4dG"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활동을 이어오며 수차례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내는 남편이 이렇게 어리숙하게 사기를 당하는 걸 싫어한다"며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걸 원치 않는다"고 운을 뗐다. 그럼에도 "사기를 당한 금액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며 "갚은 것까지 합치면 세 자릿수"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a6e6955c1125183ad0adc3ebe56840365b854776ccba91c6dbbabed30bd6210" dmcf-pid="5oDpVLd8MY" dmcf-ptype="general">특히 매니저로부터 사기 피해를 입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앞서 2012년 박상민과 그의 아내의 인감 등을 위조해 10억 원대 사기를 저지른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박상민은 "전 매니저가 캐피털을 통해 외제차 7대를 빼내 대포차로 팔아넘겼다"며 "그 피해가 나와 아내에게 고스란히 돌아왔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런 사기만 당하지 않았어도 빌딩을 서너 채는 더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1gwUfoJ6eW"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곤증 같은 드라마”...안보현X이주빈 로코가 온다 ‘스피링 피버’ (종합) 12-29 다음 지코 루머 유포한 악플러들, 결국 소년보호사건송치+벌금형[전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