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비주얼 여주 포기? "확 망가진다…요새 없는 캐릭터" 작성일 12-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OKMkNd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bc98c9337b651f8beb80ef1ebd1769c3ba1519585255d9dcebdd1608ca931" dmcf-pid="8zI9REjJ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프링 피버' 배우 이주빈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2324482zwfb.jpg" data-org-width="640" dmcf-mid="fCJGUPfz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2324482zw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프링 피버' 배우 이주빈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ec33f7be70205a9a869589d400c333a4efefea6f5b1ce7a2296d3ea80f806b" dmcf-pid="6qC2eDAi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를 통해 연기 변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56e4e08ac4fd4a3649c403335433288cdfd158727b3e3e902d1d7697432076" dmcf-pid="PBhVdwcnIn"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박원국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94415404d160aad4f4ee41ae6d751ccaadb45ef1b5a4a8e759b417198eb46af" dmcf-pid="QblfJrkLIi"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극 중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정체불명 고등학교 교사 윤봄 역을 맡았다. 그는 "선재규 역에 안보현 선배님이 캐스팅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가 컸다"며 "윤봄은 요즘 드라마에서 자주 보지 못한 캐릭터다. 망가질 때는 확 망가지고, 나름의 서사도 있어 다양한 연기의 폭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욕심이 났다"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c4c8dbb6d956411c41a2baf93d3b7502e68e17ccf4e93b9a1ffda2504d60341" dmcf-pid="xKS4imEoDJ" dmcf-ptype="general">윤봄 캐릭터의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주빈은 "봄이는 이야기의 시작과 끝, 과거까지 포함해 모습이 정말 많이 변한다"며 "성격뿐 아니라 외형적로도 변화가 많아 보여지는 부분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fd7df72420aea6361285faf89a40b0c0dd677e3622c7038510fba8ba619d9b" dmcf-pid="ym6hZKztEd" dmcf-ptype="general">그는 "머리 길이가 계속 바뀌고 메이크업도 화려하다가 학교 교사로서 판서를 해야 하는 장면도 있다"며 "제가 글씨를 정말 못 쓰는 편이라 칠판을 구해 쉬는 시간마다 판서 연습을 했는데 생각보다 화면에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쉽기도 했다"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cefdd081da26228e0361a73bfa848a20cde342ba4407761f8054001e74a575b" dmcf-pid="WsPl59qFm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봄이는 인물들 중에서도 감정의 업다운이 가장 심하다"라며 "겉으로는 껍질이나 막이 있지만 그게 점점 사라지면서 결국에는 재규를 사랑할게 될 수 밖에 없는 흐름을 따라가게 된다"고 말해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a8d7003b8a088a7f240a856705b6487cb65deccfe0d567649f1e629736b43c" dmcf-pid="YOQS12B3OR"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tvN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1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난 영화 아닙니다, 알고 보면 심리 과학 다룬 '대홍수'의 매력 12-29 다음 “춘곤증 같은 드라마”...안보현X이주빈 로코가 온다 ‘스피링 피버’ (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