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나, 글로벌 대비 안정성 확보”…과기정통부, 첫 AI 안정성 평가 실시 작성일 12-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안전연구소, TTA와 ‘카나나 에센스 1.5’ 테스트<br>폭력, 차별적 표현부터 무기, 보안까지 폭 넓게 점검<br>국내외 AI 기업과 협력, 평가 확대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LMPjoM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390ae38bc43ad5d0d2d9f88f93484d9885b244dbe644e92564fa98197ef18" dmcf-pid="KCoRQAgR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dt/20251229153207688yiin.jpg" data-org-width="340" dmcf-mid="BDAndwcn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dt/20251229153207688yi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48b9def061af1f02365277346e69adfd5ee03e0646160e869781cda7af044e" dmcf-pid="9hgexcaelx" dmcf-ptype="general"><br> 카카오의 인공지능(AI) 모델인 ‘카나나’가 라마 3.1, 미스트랄 0.3 대비 높은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a65a8c1ef52b64ccf2cb0afcf9330352970d55d9399cf216c38f6c4a4ad3f5b" dmcf-pid="2ladMkNdSQ"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안전연구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카카오의 모델인 ‘카나나’를 대상으로 국내 첫 AI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47bb55eab2854906f05d549f71a857c9e76240e3eb2846cba74a524aab7080" dmcf-pid="VSNJREjJTP" dmcf-ptype="general">AI 안전성 평가는 AI 위험 식별ㆍ평가를 통해 AI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수단 중 하나이다. 과기정통부는 내달 예정된 AI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의 고성능 AI 모델에 대한 안전성 확보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f0d85161918a82f3787a034cce4fdeb9fd5a8ddf9568d0cdd16c20e5139d708" dmcf-pid="fvjieDAih6" dmcf-ptype="general">이번 안전성 평가는 AI안전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카카오 측과의 협의를 거쳐 카나나 에센스 1.5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해당 컨소시엄은 AI안전연구소와 국내 24개 산·학·연으로 구성된 것으로 AI 안전 분야 정책·평가·연구 관련 의제를 논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37792c0118c357c4ef884dd554e98f9a3fa32d30440820220b2faf64e6e4183" dmcf-pid="4TAndwcnW8" dmcf-ptype="general">평가에는 TTA·카이스트(최호진 교수 연구진)가 지난달 18일 공개한 AssurAI 데이터셋과 AI안전연구소의 고위험 분야 평가 데이터셋이 활용됐다. 폭력, 차별적 표현 등 일반적인 위험 요소부터 무기, 보안 등 오남용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까지 적용하여 폭넓게 점검했다.</p> <p contents-hash="71f45ee97893188d2527d18124054235956f99f95304144dc473fa73c04f8517" dmcf-pid="8ycLJrkLS4" dmcf-ptype="general">한국어를 기반으로 35개 위험 영역을 평가하도록 설계된 안전성 벤치마크 데이터셋 AssurAI는 해외 연구기관과 공동 검증·활용을 위해 지난달 18일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8b2adacde92caa4af554551408657b8e863c4372c02a59e062dff4e2f13091d" dmcf-pid="6WkoimEoCf" dmcf-ptype="general">이번 AI 안전성 평가 결과는 국내 AI 모델이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평가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에 참여하는 한편, 국내외 AI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타 AI 모델 대상으로 평가 확대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a87802cd84a3447ec93e642df5e433afa628c33af9aa49274da0e85c24e7aa7" dmcf-pid="PTAndwcnhV" dmcf-ptype="general">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세계적으로 AI 안전에 대한 논의가 규제보다는 검증과 구현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이번 평가는 국내 AI 모델의 안전성 경쟁력을 증명한 사례”라며 “국내 AI 모델이 글로벌 AI 안전성 리더십을 주도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7d5451b395f510b82561593171a10845cc55c0c055b768b31ef9ab6502d4f0" dmcf-pid="QycLJrkLh2"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짝퉁 논란' 프리지아, 찐 명품 거머 쥐었다…손에 쥔 것만 '1700만원' 추정 12-29 다음 르세라핌 측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형, 사이비 루머 유포자도 유죄 판결” [전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