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박하선, 시상식 드레스가 뭐라고…'3일 전' 급단백질 식단 돌입 작성일 12-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YLZKzt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2549a27817c3f491903083fc8e8051fc9ff657a29058fcd51703947442f45" dmcf-pid="KFGo59qF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하선, 박하선이 게재한 사진/박하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4544701suvg.jpg" data-org-width="640" dmcf-mid="BjcKwGTs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4544701su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하선, 박하선이 게재한 사진/박하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32c3ada0f76065a166d7b5d79efa8f39dce81a270de5b9e867cba2220c0c8d" dmcf-pid="93Hg12B3I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하선(38)이 시상식 드레스를 위해 긴급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50c6e00d27e8512919bcf9670c41e60e768cda6652c6d6b788e1b834587b036" dmcf-pid="20XatVb0In"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저녁에 드레스 입어야 해! 며칠 맛집들이랑 너무 먹었잖아? 3일 전부터 급단백질 식단"이라며 초밥, 만두, 햄버거, 피자, 라면, 초콜릿, 아이스크림, 와인 등 다양한 음식 이모지와 함께 "끝나면 라면부터 먹어야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172a1e01c1fc44e777132749f425a705846951f65a155772d53a6585775811f" dmcf-pid="VxVT6NLxIi"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박하선이 점심으로 먹은 듯한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가 담겼다. 버터헤드레터스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달걀흰자를 올려 가장 먼저 시선을 끈다. 으깬듯한 연두부로 부드러운 느낌을, 오이슬라이스로는 상큼함을 잡았다. 군데군데 방울토마토가 선명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블루베리가 함께해 색감 대비가 또렷하다. 드레싱으로는 올리브유와 농축발사믹을 택해 저칼로리를 완성했다.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위한 박하선의 노력이 느껴지는 한 끼다. </p> <p contents-hash="03e36697d001e94cc6606b06f974d45d1753cfb03e617167c404ac488681ad37" dmcf-pid="fMfyPjoMO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하선은 "포크 말고 젓가락으로 먹으면 감질맛 나고 좋음"이라며 소식 꿀팁도 전수했다. 그는 과거 방송을 통해 키 163cm에 몸무게 47kg임을 인증한 데다, 화면에 가장 잘 나오는 자신의 적정 몸무게가 47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단까지 신경 쓰는 그 노력과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ad642d4fb486a794a53fb9178c8c16f5e51cad852044566d9c5ddcf14cff9e20" dmcf-pid="4R4WQAgRs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울 DDP 아트홀 1관에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가 개최된다. 박하선은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사이코패스 여순정'으로 웹 드라마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짧은햇님 다이어트약은 마약류", 배신감에 구독자 이탈 가속화…"170만도 붕괴 직전"[MD이슈] 12-29 다음 엔하이픈, LA 사막 가로지르는 ‘도피의 낭만’… 장대한 서사 예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