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이와중에 연탄 봉사활동 중…[MD이슈] 작성일 12-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진스 합류 불발에도 봉사활동하며 밝은 모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Vyxcae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90f71d7b45cd8b0f592864559c42b4320eb58608de16e1314d755d7e03098" dmcf-pid="VEfWMkNd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5725148ohre.jpg" data-org-width="640" dmcf-mid="9JhRYzpX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55725148oh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9a1383acfc8a518ad8abaccdab0cc39dac99785d80763aa65127e9a9375894" dmcf-pid="fD4YREjJO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진스에 합류하지 못하게 된 다니엘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8b9aaa91afc5b9bceacc7fcf834ace49e6d22676adeedd1e9cfa5f7cd18189e" dmcf-pid="4w8GeDAiIA" dmcf-ptype="general">29일 한 네티즌은 다니엘과 함께 연탄 봉사활동을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3d531cb63983ba80daa7479f32091e3affebef1470c91220ea1893494de5ad3" dmcf-pid="8jKS6NLxDj" dmcf-ptype="general">글에 따르면 '2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움직여주는 봉사원이었다. 봉사 끝나고 사진 요청도 다 받아주고 웃으며 사인해주는 등 전혀 내색이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e257295eea8c42d5755abb629ea3abe945e7ad3840a869f465c6b36251ca23" dmcf-pid="6A9vPjoMIN" dmcf-ptype="general">이날 어도어는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54e9e85b07dcb26dcd97336be5601a7e1db8ef671bd0560a3784beff9189e07" dmcf-pid="Pc2TQAgRIa" dmcf-ptype="general">이로써 뉴진스는 혜인과 해린,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했고 민지는 아직 논의 중이며 다니엘은 함께 하지 않게 됐다.</p> <p contents-hash="81c03a6ecce3853792bec8fea4fa2f6ea8ebd7d49c706e1bb61c325195205e48" dmcf-pid="QkVyxcaeOg"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어 '대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음을 알게 됐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달 지연·장애 경계' 완치, 정정아 아들 근황…"상위 1.85%" 12-29 다음 [현장영상] "마스크도 뚫는다"…엔하이픈, 만찢 비주얼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