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정호영·샘킴 앞 무릎까지 꿇었다…‘흑백요리사2’ 선택 후폭풍 작성일 12-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KV7x8B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eb27ca423233ad2313fcadc93c1943a3bb6ccc55c3a1c6d463dee04ab5fd7" dmcf-pid="yrmIkylw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종원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55551175oavc.jpg" data-org-width="640" dmcf-mid="QHYXS01y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55551175oa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종원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175057c6e82595183070b59308275919d612565119e9af845318a3b000aadb" dmcf-pid="WmsCEWSrpy"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셰프 윤남노가 예능 속 ‘선택’의 후폭풍을 몸소 겪었다. </div> <p contents-hash="29d95017a1380d0f338be22fd262880019c6c9a908ee9ac64c5668f388bffd3c" dmcf-pid="YtFpXb71uT"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2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대기실에서 정호영, 샘 킴, 손종원 등 동료 셰프들 앞에 무릎을 꿇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해당 장면은 손종원 셰프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6b873c284a2705c8b25e30e6eaff02d62dbf6fd1d82924539ca1adec7a554ab" dmcf-pid="GF3UZKztU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대기실 소파에는 정호영, 샘 킴, 손종원, 권성준 셰프와 김풍 작가가 여유롭게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반면 윤남노는 이들과 거리를 둔 채 바닥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는 권성준은 윤남노를 가리키며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6b7d86d02e5ce479c6bead799b08645c8e6f7e89fc616a9c142c4c8c9b6f8085" dmcf-pid="H30u59qFFS"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해당 사진에 “오늘도 행복한 냉부 대기실”, “순간의 선택이 부른 결과”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윤남노의 ‘무릎 장면’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의 선택과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df781f88aa5cc2d3e6ccb7af9c947e5087c9531ff6765d6e9811b89a6e912540" dmcf-pid="X0p712B33l" dmcf-ptype="general">당시 ‘흑백요리사2’ 흑백 팀전 에이스전에서 정호영, 샘 킴, 손종원은 백수저 팀 대표로 요리에 나섰고, 윤남노는 심사 과정에서 흑수저 팀을 선택했다. 반면 권성준은 백수저 팀에 표를 던지며 두 사람의 선택은 갈렸다. </p> <p contents-hash="44dff7336d14a2a29bac5f87c6bf49b01c3f65ce18a4095780c7f710857a2c71" dmcf-pid="ZpUztVb07h" dmcf-ptype="general">이후 권성준은 해당 사진을 공유하며 “백을 고른 자의 여유”, “정호영·샘 킴·손종원 셰프님 요리 싫어하는 사람”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남겨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36103c6fa4e3cae1e8aa707972deaec2c75649e46dde44f89f43595a025bdf5b" dmcf-pid="5UuqFfKp7C"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30일 오후 5시 마지막 회차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1u7B349U7I"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하니도 품는데 다니엘을 왜...어도어, 멤버별 대처 온도차 12-29 다음 조세호 떠난 빈자리…유재석, 허경환으로 '유라인' 채울까 ('유퀴즈')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