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들롱 닮은 영감님"…정우성, 호불호 반응 나오는 이유 작성일 12-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이드인코리아' 입소문 <br>한국·대만·일본·홍콩서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EFYzpX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011c265d0e4fa71059bd6cb6eb91d5c23bce4d3823bcb57dad725fea4a2ff" dmcf-pid="PRQOcThD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ed/20251229155210705qaq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oA8anQ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ed/20251229155210705qa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9d7d84aef263950f4879f7d874ea1ed7c21751dccddea993b3be01a7ddf410" dmcf-pid="QexIkylwSk"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공개 직후 아시아 전역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쐈다.</p> <p contents-hash="394f044258250f4093c3df4faf2356df5f5962b277825d9d2d9a261d9e922876" dmcf-pid="xdMCEWSrSc" dmcf-ptype="general">28일 기준 OTT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한국과 대만에서 1위를 유지한 데 이어 일본·홍콩에서도 나란히 1위에 올랐다. 싱가포르에서는 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디즈니+ 전체 TOP10 TV쇼 부문에서도 한국·일본·홍콩·대만 1위, 글로벌 차트 3위를 기록해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흐름에 올라탔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ea4c4c805b81940ed6b4882bcfbb996bacb11a80dff6ac6778bd050ddb621161" dmcf-pid="yHWfzM6blA"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기업가 백기태(현빈)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을 그린다. 산업화의 그늘과 욕망, 권력이 얽힌 거대한 사건들을 통해 한 시대의 민낯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누아르 드라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c923d3010d6764538dfe24b2f7a09f540dce81990c26ccdf2b0f7e2ca5e8b" dmcf-pid="WXY4qRPK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ed/20251229155211988fg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bz9HBu5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ed/20251229155211988fg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67a6b5007d9495adad7cf4434fc7ed8348c6740a4022d47f1cb6097036d0bb" dmcf-pid="YZG8BeQ9vN" dmcf-ptype="general"><br>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현빈과 정우성이 구축한 묵직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서사가 호평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정우성의 등장 장면을 둘러싼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서은수가 연기한 수사관 오예진이 포장마차에서 장건영을 향해 "영감님 알랭들롱 아시지예"라며 말을 건네는 장면이 대표적인 예다.</p> <p contents-hash="6b0b8e8fd517dda4e98f3cb84e1a307923bf2d22083c0c97a27a3f05564800ff" dmcf-pid="G5H6bdx2la" dmcf-ptype="general">오예진은 이어 "영화에서 보면 알랭들롱이 막 잘생긴 얼굴로 냉혹하게 사람을 막 죽이뿐다 아닙니까. 그런 다음에 담배를 입에 물고. 영화를 볼 때마다 이상하게 내 마음이 설레는 게, 영감님 알랭들롱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듣지예?"라고 말하고, 이에 장건영은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사진이나 봐라"고 무심하게 받아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b42c7ac2dc8070c499290cc7a085fbf9e38fc69a41d90c55f493b348df336" dmcf-pid="H1XPKJMV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ed/20251229155213284axov.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IvahsA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ked/20251229155213284ax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a28c9b1b6b8b598800fdb68887cfe9e9faf3d987d58b0c90d1a3628663aa49" dmcf-pid="XtZQ9iRfCo" dmcf-ptype="general"><br>이 장면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서은수 연기 미쳤다", "정우성은 진짜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 할 것 같다", "지겹도록 잘생겼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반면 "젊은 여성 수사관이 50대에 가까운 검사에게 저런 멘트를 던지는 설정은 다소 아쉽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53cb5084bd823a1290e667454e398bfe9bcd34e13b15dfa7e3249061fc441c8" dmcf-pid="ZF5x2ne4CL"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정우성의 혼외 출산과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오랜만의 드라마라 방영 전부터 이목을 끌었다. 정우성은 지난 8월 오랜 연인과 결혼했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로 알려져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은 아니었던 만큼 결혼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부모 역할을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ba41d0a93ffbefd9c2f6d4ae3a7475511da1390f1b53f8a823e5bb9a01abe33" dmcf-pid="531MVLd8Cn" dmcf-ptype="general">앞서 제작보고회에서 정우성은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접근해 주길 바란다"며 "오늘은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작품을 위해 모인 자리다. 사적인 사안은 길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76ed7d82004a5598c7f793bd287f4d558bf381023342cd70266aa12a71ea79b" dmcf-pid="1SCqFfKpCi"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해 촘촘한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 느와르 장르 특유의 긴장감이 맞물리며 'K-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 공개 예정인 3~4회를 향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afb883b71437e1d8c6244c82dcb1c63b398134c165141799627c99ec005ddbd" dmcf-pid="tvhB349UWJ"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5년 만에 임신' 전소영, 시부모에 받은 H사 선물들→♥비연예인 남편 '금수저설' 12-29 다음 ‘췌장’ 잇는 감성 日판타지 로맨스 ‘나만의 비밀’ 1월 21일 개봉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