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퇴출’ 하이브 일제히 악플러 법적대응 공지 작성일 12-2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브 레이블 일제히 공지<br>악플과 스토킹 무관용 원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K4l35T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42c2923915412ab2d5ba44bb8e14846ec1b2df3bad2d6a82b3ed0af560c29" dmcf-pid="9U98S01y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과 멤버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60806797kt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MnNp6V7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60806797kt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과 멤버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ca8f8e6e30b0789c4fdd95fb017d15fcb2ff764ac02a7ca085844270ddc6dc" dmcf-pid="2u26vptW07"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소속사 퇴출이 결정된 당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은 일제히 악플 등에 대한 법적대응을 공지했다.</p> <p contents-hash="a98c4f69eedc24d080eae9771b2dfcce35d5ea9fe5ace16ecc2528866ec51ea3" dmcf-pid="VIWZnsDguu" dmcf-ptype="general">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29일 입장을 내고 “자체 모니터링을 통한 채증 자료와 팬 여러분 제보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에 관한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팬 여러분 제보를 적극 활용해 허위사실 적시, 모욕, 성적 비방 등 혐의가 인정되는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0429117c62223e717d377510b8f2d3c2155fe1e3b61bd52ab1e730c738e92c" dmcf-pid="fCY5LOwa7U" dmcf-ptype="general">법적 대응에 대한 진행 상황도 설명했다. 쏘스뮤직은 “‘사이비, 이단’ 등 표현을 사용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 법원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에 대한 유죄 판결을 선고해 확정됐다”며 “당사는 향후 유사한 표현으로 아티스트 권익을 침해하는 게시물에 대해서도 합당한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경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21aff6b1dd452e0e09649d88e7e8c8a83377ec00667b507ca037f6e7f72c4cd" dmcf-pid="4hG1oIrNzp"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도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에 같은 취지의 입장을 알렸다. 어도어는 “최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은 물론, 특히 미성년자 멤버를 향한 성희롱성 표현과 외국인 멤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 등 아티스트 권익을 침해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af80f9bf8d64e6ee067fe7ec14761039a58757ce588673bfe651c2e4c8ab4d8" dmcf-pid="8lHtgCmjp0" dmcf-ptype="general">세븐틴 등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또한 이날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가 위법한 행위를 저질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피의자에 대해 수사기관의 조사 결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돼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다”며 “허위사실 유포 행위는 결코 묵과할 수 없는 범죄이다.</p> <p contents-hash="b59144e0102e5d1c03cfd70987f0dc27d599882aeb1c81b2a6468bc5fc74e223" dmcf-pid="6SXFahsAp3" dmcf-ptype="general">빌리프랩도 엔하이픈과 관련해 이날 “당사는 침해 및 스토킹 등 범죄로부터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가능한 대응을 강력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행위자가 미성년자, 학생, 또는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면책되지 않으며 합의 내지 선처하는 일은 없다는 점을 거듭 말씀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fc2475143ea69b102a3645ed5aa475debc9a476fd7133e58660395589694271" dmcf-pid="PvZ3NlOc3F" dmcf-ptype="general">도 넘은 스토킹 등 사생 팬들에게도 경고를 했다. 빌리프랩은 “사옥, 숙소를 따라다니며 사진을 촬영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반복한 자와 관련해 수사기관을 통해 행위자 및 운전자 모두에게 스토킹 혐의가 인정돼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며 “아티스트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했다가 도주한 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신고 및 추적을 진행했고 법원을 통해 이들의 공동주거침입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cdb900d48138839dcd7a4aff6c294fcdc2bd623bccfa00b6ed0477cca52f41b" dmcf-pid="QT50jSIkut" dmcf-ptype="general">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이 일제히 법적 대응 입장을 낸 이날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및 소송 제기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f684308eaf207ecd63c4118103cc16e4a6314d62318886ab8e25bfcc1a4131d" dmcf-pid="xy1pAvCEF1"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날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bd8ec99a0e7bcf0304e2bfddfe6ee71ebf4f34d310d3a1a9aab732c89c0e241" dmcf-pid="yxLjUPfz75" dmcf-ptype="general">하니는 현재 어도어 복귀가 확정된 상황이고 민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도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WJjDBeQ9zZ"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브이로그 男 음성→열애설 확산…“제 목소리입니다” 12-29 다음 귀뚜라미, '현장에서 만드는 전력'으로 북미 개척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